'킹콩을 들다'는 88올림픽 역도 동메달 리스트였지만 부상으로 단란주점 웨이터를 전전하다 보성여중 역도부 코치를 맡게 된 이지봉(이범수) 선생과 제자들이 그려나가는 실화를 다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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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은 이 영화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쓰는 시골의 여자중학교 교장역을 맡았다. 그녀는 "18년 만에 영화출연이라 설렘도 크고, 긴장도 많이된다"며 "촬영전 감독님과 스텝, 지인을 총동원해 전라도 사투리 연습에 하루종일을 보내며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박준금은 한일합작드라마 차인표, 김효진 주연의 드라마 '돌맹이의 꿈'(장용우pd)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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