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5집 앨범 '어제보다 오늘 더'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한 김종국은 sbs '패밀리가 떴다' 외에는 일체 활동을 중단한 상태. 현재 그는 단독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김종국은 3월 중순 부산과 서울에서 열릴 단독콘서트에서 이번 새 노래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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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새로 발표할 신곡은 봄과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행복한 노래다. 내 노래를 사랑해 주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이가도 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좋은 음악을 만들어서 팬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과 한 공간에서 음악과 함께 교류하고 싶다. 5년 만에 여는 단독콘서트인 만큼 모든 면에서 관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전력을 쏟고 있다. 충분한 준비와 성실한 공연을 통해 감동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나의 큰 보람이다"고 덧붙였다.
김종국의 단독콘서트는 오는 3월 14,15일 부산 시민회관 대극장과 3월 21, 22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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