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승훈, 2009 The신승훈Show - Limited Edition

프리미엄 한 극장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공연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2/26 [09:55]
프로젝트 앨범 '라디오 웨이브' 발매와 2년만의 콘서트 '더 신승훈 쇼- a white night'에서 완벽한 무대를 보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한 가수 신슨훈.
 
그가 데뷔이래 한번도 서지 않았던 그러나 그와 팬들이 늘 꿈꿔왔던 관객과 가까이 호흡 할 수 있는 공연으로 찾아온다.
 
한정된 관객과 함께 품격 있는 공연을 한다는 의미의 '더신승훈쇼 리미티드 에디션'이란 타이틀로 역삼동 lg 아트센터에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공연을 여는 것.
 
                                  

약 1000석이라는 규모가 어쩌면 신승훈이라는 뮤지션에게는 작은 무대 일 수 있으나, 음향. 조명. 무대 등 연출 장비들과 완성도 높은 내부 시설 등으로 팬들에게  감동으로 줄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첫 번째 lg 아트센터의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2009 the신승훈show - limited edition'은 lg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일본 5개 도시 투어를 포함한 '거대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선곡과 초대형 장치의 화려함이 아닌, 음악으로 주는 감동으로 공연이 끝난 후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9 the신승훈show - limited edition'은 아직 공식적인 예매 공지를 하지는 않았지만 신승훈 콘서트가 lg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라는 사실이 팬들을 중심으로 알려지면서 lg아트센터, 신승훈닷컴, 일본 내 공식 팬클럽인 신포니, 공연기획사 좋은콘서트 등에는 벌써부터 콘서트 예매 개시일과 예매처 등을 묻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가 열리는 lg아트센터는 음향 및 무대장치, 접근성 등에서 대한민국 최고로 꼽히는 공연장이지만, 객석 규모가 1000석 정도에 불과하여, 한국 내 신승훈의 팬클럽은 물론이고 일본 팬클럽, 잠재 고객들까지 예매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만큼 초반 매진될 가능성이 높다.
 
공연기획사 좋은콘서트는 "예매를 서두르지 않는다면, 다시 없을 이번 공연 관람기회를 놓칠지도 모를 듯 하다. 공연 예매개시일을 몰라서 예매를 못한 관객이 없도록  예매 오픈 일을 앞두고 사전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승훈은 "그 동안 공연장이 멀어서, 혹은 공연장이 불편해서 더신승훈쇼를 만나지 못했던 많은 팬들이 공연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공연 컨셉트와 타이틀이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비록 많은 분들에게는 보여드릴 순 없지만, 극장을 찾아와주시는 990명의 관객들과 신승훈이 함께 호흡하고 함께 노래 부르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5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병철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