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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딘 모건, '왓치맨','뉴욕은 언제나 사랑중' 2색 매력 발산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26 [17:49]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죽어서까지 연인을 사랑하는 심장병 환자로 전세계를 로맨틱하게 만든 제프리 딘 모건이 2009년 대한민국 스크린을 사로잡는다.
 
로맨틱 코미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과 액션 블록버스터 <왓치맨>이 3월에 연이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히 다른 장르만큼 각각의 영화에서 제프리 딘 모건은 카리스마 넘치는 정의의 히어로와 귀여운 복수의 화신이란 180도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2005년 미국 abc 인기 tv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심장병 환자 ‘데니 드퀘트’ 역으로 이름을 알린 제프리 딘 모건은 2007년 힐러리 스웽크와 호흡을 맞춘 <p.s 아이 러브 유>에 출연하며 전세계 여성 팬들의 마음의 사로 잡았다. 
 

2009년 봄에는 로맨틱 코미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과 액션블록버스터 <왓치맨>을 통해 완전히 상반된 매력을 선사하며, 다양한 매력과 연기력을 뽐낼 준비를 마쳤다.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에서 한층 귀엽고 악동 같은 캐릭터로 연기한 제프리 딘 모건은 로맨틱 코미디의 황제 콜린 퍼스를 라이벌로 맞이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연기열을 불태웠는데, 소방관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히 살리기 위해 6개월간 실제 소방관들과 함께 생활함은 물론, 각 지역의 사투리들을 연습하며 패트릭 특유의 터프한 말투까지 만들어냈다.
 
<왓치맨>에서는 정부의 소속 하에 jfk를 암살 하고,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미국을 승리로 이끈 거칠고 난폭한 히어로 ‘코미디언’으로 분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2009년 3월, 미국을 뒤흔든 거친 히어로와 실연의 앙갚음으로 몰래 혼인신고 해버리는 귀여운 복수남을 연기한 제프리 딘 모건의 2색 매력에 빠져보자.
 
sf판타지 영화 <왓치맨>은 3월 5일, 사랑도 언제나 사고처럼 찾아오는 뉴욕, 그 곳에 찾아온 러브태클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은 3월 12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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