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건국우유에 따르면 우유 자체의 유지방 함량을 낮춘 일반 저지방 우유와 차별화하기 위해 개발된 이번 제품은 까다로운 건국유업이 직접 관리하는 전용목장 중에서도 4개의 목장을 별도 선별해 엄선된 최고등급인 1급 a원유(국내 최고수준의 세균수 기준)를 사용했다는 설명.
특히 탁월한 체지방 감소 효과를 준다고 알려진 cla(conjugated linoleic acid·공액리놀레산)가 천연적으로 들어 있어 몸에도 좋다는 것.
건국유업은 이번에 출시하는 우유는 cla를 원유에 임의로 첨가하지 않고 건국대학교 축산대학과 공동 개발한 특화된 cla 사료를 젖소에게 먹여 젖소의 자연스러운 대사 메커니즘을 통해 원유에 cla를 들어가게 한 것이라는 게 건국우유 측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건국 헬스플러스 저지방&칼슘’는 일반우유 대비 지방 함량을 약 60% 낮추고 칼슘 함량을 1.5배 가까이 높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腸) 활성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 칼슘 흡수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와 비타민d를 함유했으며 철분까지 보강한 제품이다.
건국유업의 연구개발팀은 “이번 제품은 낮은 지방함량으로 맛이 떨어지고 싱거운 맛이 나는 일반 저지방 우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건국유업이 자체 개발한 neo at(neo absolute taste)공법을 사용하여 우유 내에 존재하는 용존산소를 감소시켜 깔끔하고 진한 맛을 살린 맛좋은 저지방 우유를 개발했다”라고 밝혔다.
취재/박종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