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일상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방송시간대의 주 시청층인 30~50대 여성 시청자를 위한 맞춤 작품이다. 박미선, 정선경, 최은경, 선우용녀,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심은경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개그맨 박명수도 카메오로 출연한다.
지선은 오프닝과 엔딩테마에 참여했으며 영화 ‘플레쉬 댄스’ost의 ‘what a feeling’으로 지선만의 몽환적인 면서 파워풀한 보컬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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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트콤의 성격과 솔로로 컴백한 지선의 음악과 잘 어울린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새 시트콤의 예상 주연령층은 30~50대, 지선의 음악배경은 80년대 신스팝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시트콤을 보는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신스팝은 신디사이져음을 기반으로 하는 음악이며, 대표 뮤지션으로는 마돈나 ,신디로퍼등이며 80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선은 이외에도 드라마와 영화 등 많은 ost에 참여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화분’은 커피프린스 1호점의 ost곡이며, 그 밖에도 ‘내 이름은 김삼순’, ‘좋은 사람’, ‘어느 멋진 날’,‘케세라 세라’, ‘봄의 왈츠’, ‘눈의 여왕’등 드라마 ost 는 물론이고, ‘외출’, ‘8월의 크리스마스’, ‘미녀는 괴로워’, ‘싱글즈’등 영화 ost에서 많은 참여를 한 베테랑이다.
지선은 현재 솔로 1집을 발표, 타이틀곡인 ‘안녕 마음아’ 로 지상파 방송은 물론 음원차트에도 상위권에 링크돼 있으며 후속곡인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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