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가입률 98%)에 따르면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집계한 결과 영화 '워낭소리'는 전국 308개 스크린에서 34만5천433명(308개관)을 불러모았다. 이로써 누적 관객수 201만2천764명으로 독립영화 최로로 200만명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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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워낭소리'는 지난달 30일 개봉해 3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으며, 개봉 46일 만인 3월 1일에는 200만 돌파라는 경이록운 기록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을 거꾸로 간다'는 전국 299개 스크린에서 20만1418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3주째에도 2위 자리를 지키며 총 누적관객수 132만3050명을 동원했다.
3위는 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주연의 영화 '작전'이 15만1930명(343개관)을 동원했으며, 그 뒤를 이어 '인터내셔널'은 10만6414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5위는 엄태웅, 박용우 주연의 '핸드폰'으로 9만8585명(362개관)을 동원하며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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