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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새 싱글앨범 '봄'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02 [17:05]
개그맨 콤비 컬투(정찬우, 김태균)가 10집 두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해 가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사랑한다, 사랑해'로 개그적 요소를 지우고 음악성으로 인정받은 컬투는 2일 디지털 싱글 시즌2 '봄'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세상 참 맛있다'는 트렘펫의 복고풍의 연주와 랩의 조화로 듣는 이들을 신나고 흥겹게 만들며,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가사와 친숙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특히, 래퍼 타이거jk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느낌을 한층 더 풍부한 사운드로 채워줬으며, 타이거jk와 부부사이인 힙합가수 윤미래는 녹음을 지켜보다 오프닝에 참여해 지켜보던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컬투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잠시라도 세상 시름을 잊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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