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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식] 웹투어, 가격파괴 해외여행

최저가 싱가포르 자유여행, 홍콩 자유여행 속속 등장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3/11 [10:33]
웹투어(www.webtour.com)가 해외여행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남아 인기지역 홍콩과 싱가포르 지역의 가격파괴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홍콩/싱가포르 자유여행상품들이 가까운 일본여행 상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어 실속파 여행매니아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것. 
 
이는 비수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는 해당지역 항공사들과 여행사의 저가수익정책에 의한 박리다매 전략이 빚어낸 합작품이라는 것이 웹투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 싱가포르.   

웹투어에서 이번에 출시된 홍콩 2박3일 자유여행 상품은 평소 상품가보다 30% 이상 저렴한 29만9000원. 또 평소 가격 하락요인이 거의 없었던 싱가포르 2박3일 상품 또한 평소보다 저렴한 34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상품가가 낮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은 아니다. 이들 상품 모두 1급호텔 2박을 제공하고 특히 싱가포르 상품에는 싱가포르 항공에서 운영하는 시내순환버스인 sia hop-on bus 무제한 탑승쿠폰과 싱가포르 공항-호텔 간 무료교통편 제공, 호텔 지정레스토랑 50% 할인, 세계 최대의 회전관람차인 싱가포르 플라이어 50% 할인쿠폰, 시티투어 50%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 호텔도 ibis 호텔 등 모두 5개 호텔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가상품 판매가 연중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4월 30일까지 예약판매가 마감되는 한정상품이니 부지런히 서둘러야 할 듯(출발기간은 5월31일 까지). 불황이 가져다 준 저렴한 해외여행의 기회가 나쁘지만은 않은 듯 하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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