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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단-정명석 목사 명예회복 위한 ‘부산역 광장 평화집회’

부산역 광장 집회...“8월 13일 오후 5시 1,500여 명 규모 신도들 참석예정...재판부의 공정한 재판 촉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3/08/12 [18:24]

“사랑과 평화” 정명석 목사 명예회복을 위한 평화집회 메인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 부산지부는 8월12일자 보도자료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 부산지부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명예와 정명석 목사 명예회복을 위한 평화집회를 8월 13일 오후 5시, 부산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집회는 총 1,500여 명의 신도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부산, 경남 일대 신도들의 자발적인 참석으로 집회를 진행하게 되며, 재판부의 공정한 재판 촉구를 위해 모이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3월 OTT 영상물 ‘나는 신이다’ 상영 이후 교인들은 수많은 오해를 받았고,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언론에 확산되면서 정명석 목사 뿐 아니라 교인들까지 많은 명예훼손을 당하게 됐다. 정명석 목사의 재판 또한 여론재판으로 흘러가고 있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집회를 준비했다”면서 “핵심증거인 녹음파일에 조작의혹이 있고, 판사의 잇따른 예단 발언에 따른 불공평한 재판 진행을 하고 있다. 증거재판을 준수하고 여론재판을 중단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집회 프로그램으로는 기독교계 원로목사인 이기철 목사의 정명석 목사에 대한 간증, 기독교복음선교회 2세 간증, 신앙스타 간증, 언론 브리핑, 청년대학생 50명 퍼포먼스, 50명 합창, 무용, 구국기도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 단체는 “집회를 통해 언론으로 인해 오해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질서 있고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측은 “부산 뿐 아니라 서울, 대전에서도 잇따라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석으로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서울은 시청 앞에서 1만 명 규모의 집회를 질서 있게 진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정명석 목사 측은 법관 기피 신청이 기각되어 즉시 항고장을 제출한 상태다. 지난 7월17일 정명석 목사 측은 공정한 재판을 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법관 기피 신청을 요청했고, 재판부는 재판을 지연시킬 목적이 없다고 판단해 해당 소송을 정지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Peace Rally at Busan Station Square’ to restore the honor of Pastor Jung Myeong-seok

Rally at Busan Station Square... “About 1,500 believers will attend at 5:00 pm on August 13th... Urges for a fair trial by the Court”

-Reporter Park Jeong-dae

 

The Busan branch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referred to as JMS) member council said in a press release on August 12, “The Busan branch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referred to as JMS) member council held a peace rally to restore the honor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and the honor of Pastor Myung-seok Jeong. It will be held at 5:00 p.m. on Sunday at the plaza of Busan Station.”

An official from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also known as JMS) member council said, “A total of 1,500 believers are expected to attend this rally, and believers from all over Busan and Gyeongnam will voluntarily attend the rally, and we have gathered to urge the judge to have a fair trial.” Emphasized.

“Since the screening of the OTT video ‘I am God’ in March, the church members have received numerous misunderstandings, and as the unconfirmed objective information spread to the media, not only Pastor Myung-seok Jung but also the church members suffered a lot of defamation. Pastor Jung Myung-seok's trial is also flowing into a trial by public opinion, so the church members who can no longer wait have prepared a meeting voluntarily,” he said. are doing He hopes to abide by the trial of evidence and stop the trial of public opinion.”

The assembly program includes the testimony of Pastor Kicheol Lee, an elder pastor in the Christian world, about Pastor Myeongseok Jeong, Christian Gospel Mission's second-generation testimony, faith star testimony, media briefing, performance by 50 young college students, choir by 50 people, dance, and national salvation prayer meeting. The organization said, “We want to show the orderly and peaceful appearance of Christian Gospel Mission, which is being misunderstood by the media, through the rally.”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referred to as JMS) said, “Assemblies are being held not only in Busan, but also in Seoul and Daejeon, with church members voluntarily attending. In particular, Seoul became a hot topic by holding a rally of 10,000 people in an orderly manner in front of City Hall. Currently, Pastor Myung-seok Jeong's side has filed an appeal immediately after the application for a judicial challenge has been rejected. On July 17, Pastor Myung-seok Jeong requested an application for a judicial evasion on the grounds that the trial was not fair, and the court judged that there was no purpose of delaying the trial, so the lawsuit was suspended.”

-"Love and Peace" The main poster of the peace rally for the restoration of the honor of Pastor Myeong-seok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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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 2023/08/23 [21:37] 수정 | 삭제
  •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 감나무 2023/08/22 [15:25] 수정 | 삭제
  • 증거 재판 주의에 따른 재판을 원합니다.
    증거물인 휴대폰은 팔았다고하고 수사관은 녹음파일 실수로 삭제 했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사법부는 공정한 증거재판 주의를 준수해 주십시오.
    여론 재판으로 더 이상 억울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 김진수 2023/08/19 [22:01] 수정 | 삭제
  • 다른 기자들은 자세한 내용 없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에 베껴 쓰고 똑같은 기사들도 엄청 많던데, 브레이크뉴스 박정대 기자님은 새로운 내용을 자세히 보도해 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 전서후 2023/08/19 [21:57] 수정 | 삭제
  • 예수님 얼굴, 와~~ 대박입니다. 예수님 얼굴 모습,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보이는데, 놀랍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 이선호 2023/08/19 [21:54] 수정 | 삭제
  • 핵심증거인 녹음파일에 조작의혹이 있고, 판사의 잇따른 예단 발언에 따른 불공평한 재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재판을 준수하고 여론재판을 중단하길 바랍니다
  • ghy 2023/08/19 [20:16] 수정 | 삭제
  • 증거라곤 조작된 녹취파일 뿐이고 원본은 팔았다고 합니다.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증거를 가지고 이루어져야 할 재판이 고소인의 진술만으로 죄있다 단정 짓고 불공정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론과 각종 선입견으로 인해 객관적인 재판을 해달라는 당연한 요구가 묵살되고 있습니다. 부디 원칙과 공정함에 따른 올바른 재판이 진행되어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이재희 2023/08/19 [14:04] 수정 | 삭제
  • 지난 3월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상영 이후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수많은 오해를 받았고,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정명석 목사님 뿐 아니라 교인들까지 많은 명예훼손을 당하게 됐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재판 또한 여론재판으로 흘러가고 있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마녀사냥을 멈추어 주십시오.
  • 덩기덕덩덩 2023/08/19 [13:34]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을 원합니다
  • SeaYa 2023/08/19 [12:29] 수정 | 삭제
  • M양의 녹음 파일이 이 재판의 가장 중요한 쟁점인데 그 녹음파일의 원본이 없습니다! 증거가 없는 재판입니다 국과수의 감정결과도 배경음이 들리지 않음으로 편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왜 국과수 감정결과가 그저 여론에 묵살되어야합니까! 방송사마다 녹음본이 다른 이유가 뭡니까 편집본이기 때문에 그런거 아닙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공정한 재판이 필요합니다. 여론이 아닌 재판 당사자의 진실된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법으로 오직 법에 의해서만 판결해주세요
  • 시온 2023/08/17 [15:38] 수정 | 삭제
  • 미디어나 세상이 바라보는 곳과 달리,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깨끗하고 바르게 살려고 하는 곳입니다... 한쪽 의견만 들으면 오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 군대 갔다온 후 JMS 교회에 다니면서 정말 삶을 변화하려고 노력했고, 그 모습에 어머니와 아버지, 동생도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독수리 2023/08/14 [20:56] 수정 | 삭제
  • JMS 회원들 뜨거운 태양아래 정명석 목사님의 공정한 재판을 해달라고 외치는 이유? 1.대상 판사가 피고인(정명석) 측 증인 신문에 대해 증인 숫자, 내용에 관계없이 무조건 3시간 이내로 제한했다는 점이다. 이는 판사의 예단 방증 및 소송 지휘 태도, 소송 지휘권 남용에 해당된다. 2.정명석측 변호인들의 충분한 반대 신문이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담당 판사는 고소인 측 증인을 대신해 답변하거나 해석하여 발언하는 등 고소인을 대변하였다. 이는 판사의 소송지휘권 행사를 넘어 고소인들 대리한 것이며, 피고인 측의 반대 신문권 침해한 것. 3.원본 부존재, 압수조서 허위기재, 편집·조작 가능성에 대한 검증 필요성이 있어 증거 개시 신청하였으나, 판사는 구두로 불허, 묵살하였다. 이는 피고인의 방어권 침해 및 소송지휘권 남용에 해당된다. 4.변호인의 정당한 증거개시 신청에 대해 판사는 '이 사건의 녹음파일이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될 경우 피해자의 사생활 보호에 큰 지장을 초래할 염려가 있으므로 불허’ 하였는데, 이는 고소인이 이미 위 녹취 파일의 중요 부분을 다수 언론에 배포해 ‘나는 신이다‘에 방영되었음으로 타당하지 않다. 5.M양의 녹음파일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원본을 팔아버림으로 원본이 존재하지 않으며, 국과수의 감정 결과도 배경음이 들리지 않음으로 편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하였다. 또한 동일한 녹음파일이라면서 방송마다 그 내용이 다르고, 제3자(남성)의 음성이 청취되기도 함으로 증거로써 효력이 없다. 6.M양의 녹음파일 관련 압수조서는 경찰관이 실제 고소인의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해 녹음파일을 확인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확인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게 기재되는 등 검찰의 수사 조작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이러니 서울시청 앞으로 보신각 앞으로 대전시청 앞에서 부산역앞에서 뜨거운 태양아래 외치는것이다. 우리가 원하는것은 공정성입니다.
  • 굿 2023/08/13 [11:50] 수정 | 삭제
  • 이번 집회통해 진실함이 알려지길 원합니다
  • 도시여인 2023/08/12 [19:07] 수정 | 삭제
  • 교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평화집회가 열린다하니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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