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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쇼핑광 '쇼퍼홀릭', 여성 관객 반응 '폭발'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3/12 [15:25]
가장 로맨스 장르가 끌린다는 봄을 맞아 쇼핑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쇼퍼홀릭>
이 관객을 찾아간다.
 
전세계 1,500만 독자들을 매료시킨 원작 소설 '쇼퍼홀릭 레베카, 쇼핑의 유혹에 빠지다' 의 명성은 드라마 팬들에게도 구미가 당기게 마련이다. 때문에 <쇼퍼홀릭>은 올 봄, 많은 여성 관객들을 만족시킬 만한 작품이이다. 최근 잇달아 열린 <쇼퍼홀릭> 일반 시사회에서 관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흥행 전망을 더욱 밝게 해주고 있다.
 
<쇼퍼홀릭>은 지난 3월 초부터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사회를 진행해 왔다. 개봉 한달 전에 일반 시사회를 여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그만큼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제작사측은 밝혔다. 이렇게 일찍 시사를 시작한 것은 영화 개봉 전에 최대한 입소문을 만들기 위한 것이였고, 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은 호평을 몰아 주고 있다. 다음,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 등에서도 높은 관객 평점을 받고있다.

특히, 여성 관객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다. 여성의 일과 사랑을 다룬 작품인 만큼 ‘저건 내 얘기야’라는 공감대가 절로 생겨나는 탓이다. 시사회 관객들은 로맨스 뿐만 아니라 코미디에도 후한 점수를 매기고 있다. 못말리는 신상 명품녀가 벌이는 포복절도할 에피소드들이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고 웃게 만든다는 것이 그 이유다.
 
올 봄, 관객들이 가장 끌리는 영화 1순위로 인정받은 <쇼퍼홀릭>은 ‘흥행 귀재’ 제리 브룩하이머가 사상 처음으로 제작한 본격 로맨틱 코미디이며, <뮤리엘의 웨딩>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의 p.j. 호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신상 명품녀 ‘레베카’가 자신만의 쇼핑 노하우로 일과 사랑, 모두에서 깜짝 성공을 거두게 되는 이야기를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오는 3월 26일, 못말리는 신상 명품녀가 그녀만의 쇼핑, 일, 연애의 노하우를 전수하러 우리를 찾아온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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