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핀에어, 고객과 환경 위한 투자 지속

2009년 신기종 에어버스A330-300 총 5대 투입 예정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3/12 [10:32]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핀에어는 고객과 환경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핀에어는 고품격의 편안한 탑승과 환경에 관심 있는 승객들이 선호하는 항공사로 성장하기 위하여 2009년 한 해 동안 에어버스a330-300 신기종을 5대 투입할 예정이다.
 
핀에어 홍보 부사장 크리스터 하글룬드는 "현재 경제 상황은 항공 운송 업계에게는 서바이벌 게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하지만 미래를 예측하고 힘들지라도 이를 위한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핀에어.  

현재 핀에어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의 평균 기령은 5년 미만이며 금번 기종 교체를 통하여 승객의 안전과 편안함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에어버스a330-300으로의 기종 교체의 첫 테이프는 헬싱키-뉴욕간 항공편이 끊을 예정이며 오는 4월 7일에 운항된다.
 
핀에어는 서울-헬싱키 주 5회 노선을 시작으로 지난 해 6월 한국에 취항했다. 서울 노선은 현재 새 기종인 에어버스a340을 사용하고 있으며, 헬싱키 반타 공항에서 핀란드 국내선을 포함해 50여 개의 주요 유럽 도시로 연결편을 제공하고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