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일반회계가 전체 추경의 대부분인 2천381억원, 특별회계가 10억원 증가했다.
道는 일부 부족한 재원에 대해서는 4백억원의 지방채를 별도로 발행하기로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곳에 스기로 했다.
경북도는 이번 추경으로 지역의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 살리기, 소상공인 보증지원 등 서민생활안정과 일자리 창출, 봄 가뭄대비 및 재해예방, 농어촌경쟁력강화 사업과 soc분야 마무리사업을 통한 노임살포 등에 재원을 집중 배정한다.
특히,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운전자금지원을 확대하고 고용유지기업 및 영세 소상공인의 융자금에 대한 이자보전율을 확대해 경쟁력을 높이도록 하는 한편, 신용보증재단으로 하여금 신용등급이 낮은 자영업자나 담보력이 약한 중소기업 등의 영세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사용된다. 특히 노임살포 효과가 크고, 연내 마무리가 가능한 지방도 사업과 교통사고가 잦은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에 재원을 우선적으로 배정하는 한편, 토지보상이 늦어져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지원지방도 사업에 보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추경편성에 앞서 지역민들과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로 공무원 해외여비와 연가보상비, 시간외 수당 등을 절감하는 한편, 공무원보수의 일정부분을 자진 반납해 12억원 규모의 특별재원을 마련했다. 이 재원은 농어촌학교 청년영어강사 채용과 쇠고기 이력 추적제 청년인턴, 공예업체 인턴, 특화작물 유전자지원 d/b구축인력 및 도청이전예정지내 불법행위 감시요원 배치 등 166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스여질 예정이다.
□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
① 중소기업 지원 179억원
60 | |
10 | |
45 | |
30 | |
23 | |
7 | |
4 |
② 서민들의 생활안전과 일자리 창출 222억원
12 | |
4 | |
10 | |
36 | |
43 | |
117 |
③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soc마무리사업 등 875억원
280 | |
350 | |
70 | |
44 | |
28 | |
103 |
④ 농어민 소득안정과 경쟁력 강화 등 농수산 분야에 144억원
23 | |
32 | |
20 | |
48 | |
8 | |
5 | |
8 |
⑤ 봄 가뭄과 자연재해 사전예방 대책사업 180억원
32 | |
73 | |
55 | |
5 | |
15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