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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 처음으로 뮤비 4편 제작… 이태성-서지혜 우정 출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16 [15:37]
2년 만에 12집 앨범 '니가 그리운 날에'로 컴백한 가수 박상민이 처음으로 뮤직비디오 4편을 제작해 화제다.
 
박상민의 소속사는 "박상민이 타이틀곡 '니가 그리운 날에'를 비롯해 '비가 와요', '웃자', '철부지' 등 4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며 "4편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이유는 음반에 대한 애착이 강해서다"라고 전했다.
 

 
이번 12집 앨범은 박상민의 17년 음악 생활을 회고록 형태로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공개된 '니가 그리운 날에' 뮤직비디오에는 탤런트 이태성과 서지혜가 노개런티로 우정 출연해 힘을 실어줬다"고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을 시작으로 나머지 뮤직비디오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박상민은 "음반업계가 불황이고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12집음반은 어느 때보다 음악적으로 자신감있고 오랫동안 준비 해 온만큼 12집을 통해 많은 곡들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상민은 이번 12집 앨범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옷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 전국 투어 콘서트 계획도 가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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