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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들의 전쟁’ 복싱 시사회, ‘악녀일기’ 에이미-바니 출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18 [18:46]
'악녀 일기 리턴즈'의 주인공 에이미와 바니가 오는 3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장충 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영화 '신부들의 전쟁'(수입/배급:이십세기폭스코리아)의 '복싱 시사회'에 전격 출전한다.
 
미국 여행에서부터 최근 ost 발표까지 많은 사건 사고와 함께 했던 '악녀일기 리턴즈'를 진행하면서 두 여인이 터 놓고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어떤 것일지, 대한민국 대표 악녀들의 살벌하고 화끈한 한판 대결이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결혼식에 올인한 평생 절친 두 신부의 양보할 수 없는 전면전 '신부들의 전쟁'.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탈 많고 사연 많은 친구들에게 화끈한 복싱 한판과 속풀이의 장을 마련한 이색 이벤트 '신부들의 전쟁' 복싱 시사회가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럴 때는 친구이지만 제대로 한판 붙고 싶다!"라는 절친과 심하게 다툰 사연과 함께 참가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것. 게다가 복싱 시사회가 알려지면서 인기 케이블 프로그램인 올리브 채널 '악녀일기 리턴즈'의 두 주인공 에이미-바니 또한 복싱 경기에 출전 선수로 참여할 것을 결정, 복싱 시사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악녀일기 리턴즈'를 통해서도 복싱 시사회 이벤트가 진행된 가운데 이를 안 에이미와 바니 또한 새롭고 이색적인 '복싱 이벤트'에 도전 의사를 밝혀 온 것. 대한민국 대표 악녀들로서 프로그램 중에도 티격태격 리얼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그녀들이기에 이번 '신부들의 전쟁'과 함께하는 복싱 경기에서도 숨김없는 악녀 본성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동안 서로에게 쌓여왔던 앙금들을 제대로 풀어내는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겠다며 투지에 찬 의사를 드러내고 있다.
 
'신부들의 전쟁' 복싱시사회는 영화 속 결혼식장을 이판사판 격투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주인공들처럼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 출전복에, 두 손에는 부케 대신 권투 글로브를 낀 채 링위로 올라 말그대로 한치의 양보도 없는 한판 전쟁을 보여주게 된다. 여기에 1000여명의 관중들의 열띤 응원과 멋지고 섹시한 라운드 보이(?)와 함께 실전을 방불케 하는 막장 격투가 예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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