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뜻 깊은 해로 방송복귀, 신곡발표, 에세이 집 발간 등으로 1년을 마무리하고 연초부터 공연준비에 몰두하여 그의 카리스마 있는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오프닝 '청춘일기'로 서스펜스와 감동을 주며 '황홀한 고백', '제2의 고향', '사랑만을 않겠어요'를 비롯, 윤수일의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히트곡들과 80년대 파릇한 청춘 시대의 유행했던 노래와 춤을 재연하여 그 시절 추억을 만추 하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유람선 컴백곡 '숲바다 섬마을'과 '아파트'에 이어 주부노래교실 인기 순위 1위로 제2의 아파트로 상승가두를 타고 있는 가장 한국적 락뽕인 '22집 터미널'을 가미하여 기존의 공연보다도 더 흥미 있게 연출했다.
|
윤수일은 이번 콘서트를 앞두고 상상 초월의 퍼포먼스 연습으로 강행 중이다.
가요에서 록까지 폭 넓은 음악성을 지닌 진정한 아티스트이자 국내 최초 베스트 드레서로 의상에 대한 뛰어난 감각으로 최고의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전국투어의 수익금의 일부를 다문화 가족과 소외된 혼혈아동을 도우며 더불어 사는 기부문화에 발벗고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