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울4호기 (C)한울본부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2차 측 기기냉각수계통 배관에서 누설이 발생해 9월 14일 오후 6시부터 출력을 감소해 16일 오전 1시경 발전을 정지하고 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해당 설비 문제로 인한 원전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비 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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