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어(www.webtour.com)가 오는 4월 3일 단 한차례 일본 시코쿠 고치현으로 출발하는 온천자유여행상품을 9만9000원부터 출시했다.
국적기를 이용한 전세기 특가로 선보인 이번 상품은 지난 해 12월 동종의 1만원 특가상품을 선보인 이래 두 번째로 선보인 기획상품. 2박3일 시코쿠 왕복 항공권을 9만9000원(유류할증료 7만4000원 별도)에 이용할 수 있고 특급 온천호텔인 고치 산스이엔 온천호텔 숙박(조식포함)상품은 32만9000원에 선보인다.
시코쿠 지방의 남부에 위치한 고치현은 북부 '시코쿠 산지', 동쪽 끝의 '무로토 곶', 서쪽 끝 '아시즈리 해각' 등이 완만한 사구를 사이에 두고 이어져 있고 신비한 풍경을 자랑하는 종유석 동굴 '료가도'와 하얀 백사장, 푸른 소나무가 울창한 '가쓰라하마' 해변 등 온천 이외에도 유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다.
특히 일본 최후의 오염되지 않은 청류로 일컬어질 만큼 물이 맑은 '시만토 강'은 은어와 민물 새우 등 민물 생태의 보고로, 횃불을 이용한 전통 민물 낚시가 오늘날에도 행해지고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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