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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진달래꽃 축제...상춘객 유혹

영취산 자락서 다음달 3일~5일까지

김현주 | 기사입력 2009/03/22 [20:32]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는 전남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상춘객들을 유혹한다.

여수시는 22일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영취산 진달래 축제는 4일 개막을 시작으로 진달래 아가씨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특히 영취산 등산로에서 펼쳐지는 진달래꽃 산속라이브에서는 피아노와 색소폰, 기타의 은은한 음율이 산자락을 따라 피어오른다.

또 강강수월래로 홍교밟기, 화전 만들기, 꽃길 따라 시화전, 진달래와 추억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함께 시는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3대를 3개 방면(순환, 시외버스터미널, 여천역↔행사장)에서 운행하기로 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jindalrae.or.kr/)와 여수시청 관광과(061-690-2041)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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