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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8282’, 엠넷차트 3주째 1위… 슈주 ‘쏘리 쏘리’ 급상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24 [12:08]
3월 셋째 주 엠넷차트에서 여성그룹 다비치의 '8282'가 3주째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2위는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로 지난주 보다 한 단계 상승했으며 다비치의 '사고쳤어요'는 슈퍼주니어에 밀려 3위에 머물렀다. 
 
특히,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는 차트에 오른지 2주 만에 급격한 상승세로 다비치의 '8282'를 추격하고 있다. 전체 차트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앞서지만 다운로드 차트는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가 차지했다.
 

 
에이트 '심장이 없어'는 6단계나 오르며 차트 4위, 다운로드 2위에 올랐다. '심장이 없어'는 지난 연말 차트를 휩쓸었던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작곡가 방시혁의 노래로 신나는 멜로디와 슬픈 노랫말이 특징이다.
 
6년 만에 음반을 발매한 임창정은 여전히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대표곡 '오랜만이야'는 지난 주보다 3단계 오른 5위를 차지했으며 '원하던 안 원하던', '너란 사람은' 등도 차트 순위 내에 올라와 있다.
 
지난 주 보다 빠른 상승을 보인 이은미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17단계, 스위소로우 '그대에게 하는 말' 47단계, 썸데이 '알고 있나요' 44단계 올랐다.
 
이번주 첫 등장한 곡으로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의 스페셜에디션 타이틀 곡인 김현중의 '행복이란'이 전체 50위, 다운로드 16위에 올랐으며 제이워크 '사랑한다 외쳐요' 53위, 프리스타일 '마음으로 하는 말' 55위, 2am '친구의 고백' 57위를 차지했다. 롤로코스터의 보컬로 이번 첫 솔로 앨범을 낸 조원선은 대표곡 '도레미파솔라시도'로 전체 71위, 다운로드 43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주에는 손담비와 윤도현밴드, 에픽하이 등이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파격 변신으로 돌아온 손담비는 24일 1집 정규앨범을 엠넷닷컴에서 발매한다. 이미 선주문 1만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손담비는 대표곡 '토요일 밤에'가 '미쳤어'의 열풍을 이을지 관심사다. 엠넷닷컴에서는 24일 오전 8시 이번 정규 앨범의 총 10곡 모두를 공개했다.
 
같은 날 윤도현밴드도 8집 앨범을 출시할 계획이며, 최근 웹사이트를 오픈한 힙합그룹 에픽하이 미니앨범은 27일 첫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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