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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 에이트 만나 극찬… “주희의 가창력 뛰어나”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24 [15:54]
'심장이 없어'로 인기몰이 중인 3인조 혼성그룹 에이트와 선배 가수 백지영이 사석에서 만난 사연이 공개됐다.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히트메이커 방시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방시혁은 '심장이 없어'는 '총맞은 것처럼'의 연작인 이별 후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에이트의 3집 가운데 미공개곡 '30분 전'이 이별의 1단계,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은 이별을 통보 받는 순간인 2단계, '심장이 없어'는 이별 후 심경을 담아낸 곡으로 방시혁의 '이별 3부작'이다.
 
이에 방시혁 프로듀서는 이들의 만남을 성사시킨 것.
 
에이트를 만난 백지영은 "정식 발표 되기 전 데모 버전으로 '심장이 없어'를 미리 들었다"며 "처음에는 '총 맞은 것처럼'의 연락이란 걸 몰랐다. 하지만 왠지 두 곡의 정서가 많이 닮아 있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기사를 통해 이별 3부작 이야기를 듣고 '심장이 없어' 멜로디와 가사가 마치 내 곡인 것처럼 절절하게 느껴졌다"고 곡에 대한 소감을 덧붙였다.
 
또한, 홍일점 주희에 가창력에 대해서도 "주희의 독특한 음색과 세련된 창법이 부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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