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키네스 성장프로그램, 뭔가 이유 있다!

키네스성장센터에서 초경 직후 1년에 6 cm이상 임상결과로 증명!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3/27 [11:33]
▲ 키네스성장센터 김양수 원장     © 브레이크뉴스
키네스 성장센터 “키다리 따라잡기, 불가능은 없다”

롯데 헬스원이 주부 포털 미즈(www.miz.co.kr)와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27명 중 62.9%가 자녀 키를 위해 500~1,000만원을 들일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500만원 이상 투자하겠다는 답이 73.7%에 달했다. 또한 29.4%가 현재 자녀의 성장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이 100~500만원 이라고 답했다. 10명 중 9명은 자녀의 균형적 성장과 키에 대해서 고민해본 적이 있으며 이로 인해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사람도 26.3%였다. 희망하는 자녀의 신장은 남자는 180.3cm, 여자는 167.7cm 였으며 자녀의 성장과 관련해 전문가의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는 28.6%였다.
 
한 가구 한 자녀가 보편화되면서 자녀의 신장에 대해 주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학습에서 외모에 이르기까지 온갖 정성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한 부모는 인터뷰에서 “키만 클 수 있다면 금액에 상관없이 얼마든지 투자하겠다” 고 밝히기까지 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멋있는’ 자신의 이미지 만들기를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결코 시들지 않는 인간 내면의 공통분모다. 특히 ‘외모가 경쟁력’인 사회가 되면서 키는 남녀노소 불구하고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때문에 자녀를 둔 부모는 내 아이의 키가 너무 작지 않을까 걱정한다. 이런 추세를 대변하듯 키성장 클리닉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키네스 성장법’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건강하게, 예측 키보다 10cm 더 키우는 키네스 성장법’
 
소아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운동부족, 영양 불균형, 스트레스, 질병, 수면부족, 유전 등이 있다. 키의 성장도는 성별과 나이에 따라서 다르지만, 만일 사춘기 전 일반성장기에 있는 아이가 연평균 4-5㎝ 이하로 성장한다면 그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 10년간 다양한 성장체험 사례를 분석한 키네스 성장센터 김양수 원장에 따르면 10세 때 아이의 키가 140cm를 넘지 않으면 성인이 되었을 때 남자는 170cm, 여자는 160cm 이하의 키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현재 키네스 성장센터 김양수 박사팀은 5개의 관련 특허를 가지고 이런 일반성장기에 있는 아이를 대상으로 성장정밀검사를 실시, 작은 키의 원인을 찾아주고, 맞춤운동을 통해 키가 잘 자라는 것을 2-3개월이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키네스 성장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은 전국 1천명 이상.
 
이러한 사실이 강남에서부터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전국으로 전해지고 공중파 방송과 미국의 cnn 방송을 통해 소개되어 ‘키네스 성장법’은 일반인의 키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뉴스메이커가 되고 있다.
 
김양수 박사는 최근에는 여자아이들의 초경이 부모세대보다 2-3년 더 빨라 초등학교 5-6학년에 초경을 맞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초경 후에 성장센터를 찾는 아이들이 많은데 초경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키가 5-6cm 밖에는 자라지 못한다고 경고한다. 다만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하는 키네스 성장센터에서는 초경 후에도 키를 키울 수 있는데 임상 실험에 의하면 초경 후 2년 차에는 3-4cm를 자라고, 성장판이 닫히면서 성장이 멈추는 3년 차에도 2-3cm의 키가 자란 사례가 있다고 한다.
 
도움말 : 키네스성장센터(http://www.kiness.co.kr) 김양수 원장
문의 전화 : 02-558 275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