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17만8632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2주 만에 뒷심을 발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총 누적 관객수는 55만25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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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근소한 차이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다코타 패닝의 '푸시'는 13만2432명을 불러모으며 2위로 밀려났다. 누적관객은 55만2559명.
3위는 올해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윈슬렛의 '더 리더 : 책읽어주는 남자'에게 돌아갔다. 지난 26일 개봉한 '더리더'는 10만3871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4만7093명이다.
문성근, 추자현 주연의 한국 영화 '실종'은 10만7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실종'은 총 44만5903명을 불러모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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