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JMS, 최고 권부(權府)인 대통령-대통령실 향해 “공정한 재판을 호소”

윤석열 대통령 향해 탄원서 낭독-대법원장에 20만명 분 탄원서명서 제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3/10/18 [16:00]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의 창설자인 정명석 사건과 관련, 이 교단의 평화시위와 기자회견의 장소가 정치권- 최고 권부(權府) 쪽으로 선회했다. 지난 10월15일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20만 명(주최측 추산) 교인이 집결, 평화시위를 벌였다. 이 교단이 지난 7월, 시위를 시작한 이후 최대 규모였다. 이 시위는 해외 73개국에 생중계(동영상) 됐다. 주최측은 “선교회 정체성과 핵심교리를 증거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측은 언론의 과잉보도 자제와 정당한 재판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여의도에서 치른 이후, 10월 17-18일 이틀간 우리나라 최고 권부(權府)인 서울시 용산의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 대통령실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모임을 가졌다. 사법기관과 사회를 상대로 평화시위를 해왔던 데서 방향을 선회(旋回),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을 향해 “수십만 교인들의 애타는 심정을 헤아려 주시고 반드시 진실이 규명되어 한 명의 억울한 국민도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구한 것.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장외 평화시위가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치러졌다. 지난 7월부터 서울시청 앞, 대구-부산-대전 등 전국 도시에서 진행해왔던 평화시위가 여의도까지 상륙한 것. 기독교복음선교회(JMS)측은 10월15일자 보도자료에서 “10월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수 십만 교인이 총집결, 역대 최대 규모, 해외 73개국 생중계, 선교회 정체성과 핵심교리를 증거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10월17일-18일, 서울시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은 10월 17일 기자회견 장면.      ©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10월17일-18일, 서울시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은 10월 17일 기자회견 장면.    ©브레이크뉴스

 

그런데 이러한 평화시위 장소와 호소의 대상이 최고 권부(權府)인 대통령과 용산의 대통령실을 향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측은 10월18일자 보도자료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교인들이 정명석 목사의 증거주의 재판을 촉구하고 그간 선교회에 쏟아진 편파보도 규탄을 위해 전 세계 100만 탄원서 서명운동을 시작한지 열흘이 지났다.”고 설명하고 “10월20일로 예정된 정명석 목사 공범 혐의로 구속된 여성 간부들의 선고를 앞두고,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모인 20만 탄원서가 대통령실과 대법원에 제출됐다”고 알렸다.

 

이어 “10월 17일, 18일 양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소재 대통령실 청사 맞은편 전쟁기념관 앞과 서초 대법원 앞에서 정명석 목사의 공명정대한 재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과 대법원장에게 탄원서 제출이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지난 10월17일, 서울시 용산구 대통령실 앞의 기자회견에서, 대통령께 드리는 탄원서를 낭독한 주명강 목사는 “1인 시위, 대규모 거리 집회 등을 통해 재판부가 여론 재판, 종교 재판을 하고 있음을 호소해왔으나 재판부는 전혀 동요치 않고 있다”면서 “수십만 교인들의 애타는 심정을 헤아려 주시고 반드시 진실이 규명되어 한 명의 억울한 국민도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에게는 20만명 탄원서 중 2만명만 수령할 수밖에 없는 규정에 의하여 2만명 분만 전달했다. JMS 교인들의 탄원서 서명운동은 100만명 서명을 목표로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 정명석 목사의 재판은 1심 기피신청으로 중지된 상태. 지난 9월26일, 성범죄 가담 및 방조 혐의로 기소된 여성 간부 6인에게 검찰은 15년에 달하는 중형을 구형했다. 선교회 교인들은 “정범 재판이 멈춘 상태에서 방조범 재판을 속행한 것은 법적 방어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라며 불공정한 재판이라는 입장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의 창설자인 정명석 사건과 관련, 이 교단의 평화시위와 기자회견의 장소가 정치권- 최고 권부(權府) 쪽으로 선회했다. 지난 10월15일,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20만 명(주최측 추산) 교인이 집결, 평화시위를 벌였다.  ©브레이크뉴스

JMS, appeals to the Office of the President, the highest authority, for a fair trial.

A petition was read to President Yoon Seok-yeol - 200,000 petition signatures were submitted to the Chief Justice of the Supreme Court.

-Reporter Park Jeong-dae

 

Regarding the incident of Jeong Myeong-seok, the founder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commonly known as JMS), the location of the church's peaceful demonstrations and press conferences shifted to the political world and the highest authority. On October 15, only 200,000 church members (estimated by the organizers) gathered in Yeoui-daero, Yeongdeungpo-gu, Seoul, known as the number one political area, and held a peaceful protest. It was the largest protest since the religious group began protesting last July. This protest was broadcast live in 73 countries. The organizers said, “We testified to the identity and core doctrines of the mission.” After holding a peaceful demonstration in Yeouido calling for the media to refrain from excessive reporting and to demand a fair trial,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held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Presidential Office in Yongsan, Seoul, the highest authority in Korea, for two days on October 17-18. A meeting was held to submit a petition. They changed direction from their previous peaceful protests against judicial institutions and society, and said to President Yoon Seok-yeol and the President's Office, "Please consider the heartbreaking feelings of hundreds of thousands of church members and make sure that the truth is uncovered so that no citizen is wronged." What you asked for. An off-site peaceful demonstration by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was held in Yeouido, Yeongdeungpo-gu, Seoul, known as the number one political area. The peaceful protests that have been taking place in cities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in front of Seoul City Hall and Daegu, Busan, and Daejeon since last July, have reached Yeouido. In a press release dated October 15,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stated, “On October 15, hundreds of thousands of church members gathered in Yeoui-daero, Yeongdeungpo-gu, Seoul, in the largest event ever, broadcast live to 73 overseas countries, and testified to the identity and core doctrines of the mission.” .

 

However, the location of these peaceful demonstrations and the target of appeals were directed to the highest authority, the President, and the Presidential Office in Yongsan. In a press release dated October 18,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commonly known as JMS) said, “Members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commonly known as JMS) have gathered 1 million signatures on a petition from around the world to call for an evidentiary trial for Pastor Myung-Seok Jeong and to condemn the biased reporting that has been pouring into the mission. “Ten days have passed since we started,” he explained, adding, “Ahead of the sentencing of female executives arrested on charges of accomplices to Pastor Myung-seok Chung, scheduled for October 20, 200,000 petitions from all over the country and around the world were submitted to the President’s Office and the Supreme Court.” .

 

“On the afternoons of October 17th and 18th, a press conference was held in front of the War Memorial of Korea across from the Presidential Office building in Yongsan-gu, Seoul and in front of the Supreme Court in Seocho, calling for a fair trial for Reverend Myung-seok Jeong, followed by the submission of a petition to President Yoon Seok-yeol and the Chief Justice of the Supreme Court. “He added.

 

On October 17, at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Presidential Office in Yongsan-gu, Seoul, Pastor Joo Myung-gang read a petition to the President and said, “Through one-person demonstrations and large-scale street rallies, we appeal that the court is conducting a trial of public opinion and a religious trial.” “We have done this, but the court is not swayed at all,” he said, requesting, “Please consider the anxious feelings of hundreds of thousands of church members and make sure that the truth is revealed so that no citizen is wronged.”

 

According to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commonly known as JMS), only 20,000 of the 200,000 petitions were delivered to officials of the Presidential Office due to regulations requiring them to receive only 20,000. JMS members' petition signature drive is scheduled to continue until December with the goal of collecting 1 million signatures.

 

Currently, Pastor Myungseok Jeong's trial is suspended due to a motion to recuse himself from the first trial. On September 26, the prosecution sought severe sentences of up to 15 years for six female executives who were indicted on charges of participating in and abetting sexual crimes. Missionary Church members take the position that it is an unfair trial, saying, “Continuing the trial of the abetting criminal while the trial of the principal offender was suspended is a serious violation of the right to legal defense.”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held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President's Office in Yongsan-gu, Seoul on October 17-1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스마일 2023/10/22 [21:54]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을 원합니다
  • 별주부 2023/10/19 [19:31] 수정 | 삭제
  • 사건정황보면 고소인 스스로가 원본 증거인 핸드폰을 팔아서 증거인멸을하고 수사관은 허위공문서를 작성하고 완전히 절차적정의가 실종된 과정들이다 정범도 확정되지 않았는데 공조한 이들의 형을 먼저 확정하는것도 이해불가이다 이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나의 형제요 이웃인데 무엇이 억울한지 들어봐줘야 하지 않겠는가? 윤석열 대통령님 탄원서라고 하니 한번 이들의 소리를 들어주소서
  • 불칸 2023/10/19 [17:07] 수정 | 삭제
  •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이 땅에서 가장 순수한 종교단체입니다. 언론이 아무리 짓밟아도, 이해단체가 아무리 우리를 매도해도 우리는 정명석목사님의 순결하고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끝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 지니 2023/10/19 [14:38] 수정 | 삭제
  • 정명석 목사님은 세계와 민족,생명을 위해 평생을 기도하면 헌신하신 분입니다 과거 이와같은 방법으로 형을 살게 하셧고 두번다시 그와같은 고통을 드려선 안됩니다 우리의 억울함을 들어주세요! 제발
  • 맘미 2023/10/19 [12:26] 수정 | 삭제
  • 성폭력 사건의 가장 기본적인 증거라 할 수 있는 피고소인의 DNA도 없고, 피해 당시 고소인이 녹음한 음성 화일이 저장된 자신의 스마트폰을 팔아버린 비정상적인 행위와 행적에 대한 공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 진실과 공정 2023/10/19 [11:41] 수정 | 삭제
  • 기독교복음선교회도 법 앞에 평등한 이나라 국민입니다... 왜 저희에게만 기울어진 잣대와 비정상적인 수사와 판결이 이루어 지고 있는지요? 공정한 사법적 절차대로 재판하여 주시길 강력히 촉구 드립니다!!!
  • 진심 2023/10/19 [11:32] 수정 | 삭제
  • 기독교복음 선교회의 수십만의 성도들의 외침을 왜곡하지 마시고 정명석 목사님은 죄가 없으니 대통님께서 국민을 돌아봐주시고 억울한 재판이 되지 않도록 재조사 해주시길 바랍니다
  • 해바라기 2023/10/19 [10:48] 수정 | 삭제
  • 기독교 복음 선교회를 더이상 근거없이 언론재판 하지 마세요. 정명석 목사님을 제발 증거도없는 재판으로 종교 재판하지 마세요. 공명정대한 재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들의 외침을 꼭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365 2023/10/19 [10:12] 수정 | 삭제
  • 요즘 가짜방송이 너무많다. 저 단체분들의 억울한 일이 풀어지길 바랍니다.
  • dangdanghada 2023/10/19 [09:47] 수정 | 삭제
  • 증거가 없고 증언만 있는 재판과 편파적인 재판이 아니라 증거재판,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재판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누려야하는 권리입니다. 제발이지 공정한 재판을 원하는 것입니다.
  • dodoekdk 2023/10/19 [09:09] 수정 | 삭제
  • 우리의 애타는 심정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이 나라에서 억울함을 당해야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도 없습니다. 부디 귀기울여주시고 공정한 재판을 진행해 주세요!
  • 롤리폴리 2023/10/19 [08:53] 수정 | 삭제
  • 무죄추정의 원칙과 증거재판주의에 입각한 공정한 재판을 간절히 촉구합니다
  • 오은성 2023/10/19 [08:48]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으로 진실을 밝혀 억울한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평화로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대통령님께 부탁드립니다
  • 천솔 2023/10/19 [08:19]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 부탁드립니다
  • 호야 2023/10/19 [06:55] 수정 | 삭제
  • 왜곡된 방송과 언론 거짓 조작 짜집기 영상으로 인해 생긴 정명석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오해가 풀어지길 소망합니다! 가짜뉴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불공정한 재판을 받고 있는 정명석목사님의 재판,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피신청 인용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우리 사회가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공명정대 2023/10/19 [06:48] 수정 | 삭제
  •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에 20만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어제 대통령께서 '국민이 항상 옳다'라고 이야기하신 것 처럼 국민의 뜻을 헤아려 잘못된 가짜뉴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공정한 판결을 촉구합니다
  • 행복한향기 2023/10/19 [06:47] 수정 | 삭제
  • 그동안 가짜 거짓 조작 방송과 3개월동안 1만여건의 융단폭격과 같은 언론 방송의 기사들이 쏟아지면서 여론몰이와 마녀사냥을 당했고, 재판도 여론재판으로 흘러가 사실에 입각한 재판도 아닌 증거제일주의 재판도 아닌 무죄추정원칙도 무시된채 예단된 공정치 못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어 정말 억울한 누명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음에도 범죄단체로, 정명석목사님은 성범죄자로 인격살인을 당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꼭 공정한. 재판이 이뤄질수 있도록 대통령님께 호소드립니다. 정명석목사님 재판이 기피신청중임에도 조력자라는 공범 재판이 신속히 진행되고 있고 검찰은 살인보다 더 심한 형을 선고했습니다~이제 판사결심만 남겨둔 가운데 법치국가에서 정범보다 공범재판을 먼저 하는게 맞는건지? 예단된 결과를 가지고 사실 확인없이 진행
  • 따뜻한마음 2023/10/19 [00:12] 수정 | 삭제
  • 수십만 국민의 외침을 외면하지 마시고 가짜뉴스근절과 더불어 가짜뉴스로인해 피해입은 정명석목사님의 재판가운데 사실에 입각한 공정한 재판을 해주십시요
  • 지니 2023/10/18 [23:30] 수정 | 삭제
  • 정명석 목사님은 세계와 민족,생명을 위해 평생을 기도하면 헌신하신 분입니다 과거 이와같은 방법으로 형을 살게 하셧고 두번다시 그와같은 고통을 드려선 안됩니다 우리의 억울함을 들어주세요! 제발
  • 미라클 2023/10/18 [23:23] 수정 | 삭제
  • 억울한 자가 생기지 않게 사실과 증거에 입각한 공명한 재판을 촉구합니다!!!
  • woolee 2023/10/18 [23:05] 수정 | 삭제
  • 공명정대한 판결을 내려주십시요. 억울한 자의 그 심경을 조금이나마 느껴보셨다면... 내 부모가 그런 누명을 썻다면 가만히 있지 않을것입니다.우리의 입장이 그렇습니다. 양쪽을 모두 보시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 우리모두가 한을 품지 않게 해 주십시요. 간이 절이게 바라고 또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