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유승호-김소은, 영화 ‘4교시 추리영역’ 동반 캐스팅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4/06 [03:14]
'리틀 소지섭' 유승호와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추가을 역의 김소은이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가제·신동엽 감독)에 남녀 주인공으로 나란히 캐스팅됐다.
 
영화 '내사랑 싸가지' 신동엽 감독의 차기작인 '4교시 추리영역'은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녀 고교생이 한 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 리얼타임 추리극이다.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의 아역 스타에서 최근 영화 '부.산', '71'에 잇따라 캐스팅돼 충무로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번 영화에서 유승호는 기존의 부드럽고 훈훈한 모습과 달리 터프한 반항아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이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꽃남' 김소은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여고생 '다정' 역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았다.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4월 중순 크랭크인 해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