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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 2009/06/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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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들 수고 하셨소
    상호양보와 타협의 정신으로 적극 노력한 결과 극적으로 타결됐다 하루에 880원 올려놓고 생색은 경제가 어렵고 그렇게 걱정이 되면 많이 받는 당신들 월급좀 깍지 그러냐 이번 이 위원회에 참석한 당신들 최저임금 받고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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