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규
2025/08/27 [09:08]

- 강성모회장이 인수 운영하겠다고 해사 24.11월 전남 광양 우리병원에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장제훈이란 사람을 고용하여 병원운영 전반을 위임하여 지역복지와 협동조합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던 강성모, 장제훈은 당시 고용했던 병원직원들을 3개월 8개월동안 급여한푼주지않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강성모 회장과 장제훈만 믿고 사비를 털어가며 긴시간을 근무했지만, 오늘.내일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 벌써 1년이 다 되가도록 급여한푼 지급하지 않아 노동부에 고발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연락도 회피하고 피해자들을 기망하고 있습니다. 강성모, 장제훈을 잘 알고 있는분들은 속으시면 안됩니다. 이런 껍데기만 보고 과장된.포장된 내용만 취재하시는 기자분들도 이사람들의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저는 피해당사자입니다. 원하시는 내용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요.
hylsg1@naver.co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