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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3/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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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은 국회의원 수가 결정하는 것이다.
    유시민의 노무현 바람을 쇼형식으로 일으키키고, 민주당을 압박하여 야권후보 단일화로 차기 대권을 장악하고 싶어도, 국회의원 수가 월등히 적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대선장악은 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지난 대선에서도 노무현 당의 분열로 이명박후보가 당선 되었다.
    김대중 정권시 충청권과 합해서 당선이 되었다.
    김영삼 정권도 3당 합당으로 당선이 되었다.

    야권이 단일화 된다고 하여도 한나라당이 분열되지 않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야권에서는 대선에서 떨어 지는 것이다.
  • 국민 2011/03/22 [14:03]

    수정 삭제

    준비안되고 깜이아닌 대통령은
    노무현으로 끝내야 한다.
    위에있는 사진속 3명모두 노무현보다도 못하고 대통령이 돼선안된다.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본인들 자신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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