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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6/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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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협상과정에서 별의 별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렇다고 공개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나중에 어떤 정부가 들어더라도 경계심을 갖는 다는 것이다.
    인민주의이면서 인민을 사랑하지 않는 주의는 한낱 사이비주의이며 인민사기임을 성찰하여야 한다!
    이것은 진리다.
    김정일주석이 혈족이 없다면 그리 해도 되지만 혈족이 있는 한은 인민들에 의하여 잔혹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늦지 않았다고 본다.
    늦지 않았다고 본다.
    인민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기를 간곡히 진언을 하면서.......()
    나무 관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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