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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빈당 2012/09/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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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억오천?
    이억오천...? 혼자다 쳐먹으려다 결국엔 한푼도 못건지게 생겼구먼. 폐기물을 거액으로 보상해 주려던 대전시도 책임을 면치 못할것!
  • 똥파리 2012/09/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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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엔터테인먼트?
    이미 직윈들은 제살길 찾아 뿔뿔이 흩어졌는데 왠 소송 운운 하시나?드림엔터테인먼트에 사장말고 또 누가있나? 마치 시에서 소송하라고 부축이는 꼴 이네요.
  • 흔들린 대전 2012/09/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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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왜?, 사업주를 옹호하지?????????
    대전시가 멘붕인가?, 왜???????
    꿈돌이사업주는 악덕 파렵치안인데
    운영시엔 공금횡령하느라고 바빠서 직원들 2007년도 부터 월급도
    않주었지, 또, 생활용수를 음용수로 둔감해 대전시민을 조롱했지,
    특혜의욕을 들으며 합이금 받아갔지, 직원에게는 페업전날 강제퇴사
    길바닥에 던지면서 위로금 10원한푼 없던 사업주가 안닌가
    이런자를 왜???????, 대전시는 사업주를 옹호하는 발언을 할까???
    심히 너무나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처사는 대체 무어란 말인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무슨 필요를 위해 대전시는 있는 것인가??
  • 쾌조홍길동 2012/09/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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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잘못 들어선 2억 5천
    흔들린 대전 말잘한다.
    제 생각에는 두말 필요없을 것 같아요
    그 2억 5천 강제퇴사 당한 직원들 위로금으로 조금만 쓰시죠
    친찬은 못들어도 욕은 않먹을 것 같은데
  • 골목대장 2012/09/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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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가 나는군!
    *대전시 엑스포재창조 담당사무관의 말에 따르면 소송할경우 대전시와 마케팅공사가 불리하다는데 뭐가 불리하다는지 못르겠군!
    시장과 꿈돌이랜드 대주주간 선후배사이 라던데 혹시 이면계약서라도 있는게 아닌가 의문이 가는군! 그렇지 않고서야 보상해줄 이유가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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