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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4/05/05 [07:05]

- 브레이크 뉴스 처음으로 좋은 글 실었네요
- 추 성훈 선생님 뉴스에서 뵙던 분이군요...지당한 말씀입니다...우리 모두 처절하게 유가족과 희생자를 위해 울고, 나 자신을 위해 울고, 그 다음에 반성하고, 이제 제대로 된 국가 아니 우리 아이들 그리고 후손들이 주권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 터전이 되도록 우리 모두를 변화합시다. 이 나라가 왜 모피아, 언피아, 정치 마피아들만의 세상이어야 합니까? 작은 나부터 우리 모두 변하고 고칩시다. 그리고 추성훈 선생의 이 글을 모든 신문에 기고했으면 합니다. 브레이크 뉴스 처음으로 좋은 글 실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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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ui369
2014/05/07 [20:05]

- 살며 사랑 하며
- 뜨거운 영혼으로 영접하며 님에 글 가슴에 새김니다.허나 세상에는 호랑이도 살고 사슴도 삼니다. 호랑이가 사는 사회는 사슴은 살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슴만 사는 나라를 만들수는 없는거라고 생각 함니다. 바로 인간의 두뇌를 사슴의 두뇌로 개조 하면 어떨까요 감사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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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mao
2014/05/08 [13:05]

- 참으로 감명 깊은 글 이내요!
- 참으로 감명 깊고 전적으로 동감한 글입니다.
추성춘 이사장님의 말씀처러 우리가 처한 현실을 가감 없이 제대로 짚어 주신 아주 훌륭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브레이크 뉴스에 앞으로도 좋은 글 주옥 같은 말씀 계속 하여 주실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