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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돌 2014/08/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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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같은 사람들은 자식 일반병으로 군대 안보내지?
    아저씨 점잖게 얘기하면 그냥그냥 넘어가자고
    누구한사람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당신은 일반병으로 근무해봤나
    세상이 바꿨는데 군대만 옜날엔 이보다 더했다고?
    당신 같은사람들때문에 세상이 바뀌지않고 수구꼴통 소리 듣는거야
  • 딸기 2014/08/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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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기사쓰지마
    웃기는 소리 고만하시죠. 김무성씨가 화냈다는게 어쨋다는거죠? 당연하고 국민으로서는 통쾌하기까지합니다 포퓰리즘이라도 좋아요 이런기사쓰지마세요 당신자식 죽지않아서 그런모양인데‥ㅉㅉㅉ
  • di 2014/08/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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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접어요..짜증나니깐,
    저기요..저렇게 호통칠만한사람이 없어서 미치겠습니다..그나마. 마음이 후련햇는데 이기사머죠??니자식이 그럼?이기사 정말 화나요..짜증나..
  • 미나리 2014/08/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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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에 치가 떨리네
    군지휘부가 얼마나 이런거 방지하기위해 얼마나 고심하고 노력하는데 그런 상소리를 그렇게 쉽게하냐? 지휘관 개인보다도 국가와 국민의 문화수준 등 여러가지가 복합되어 벌어지는 일로 대책을 내놓아야지 하급자에게 군기잡는 문제사병처럼 상소리를 해대고 있으니 얼마나 천박하냐?
  • 기사접으세요 2014/08/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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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접으세요...
    속이 다 후련하구만 ... 정작 저렇게 호통칠 사람이 없어서 짜증났는데 속이 다 시원합니다. 기사접으세요
  • 아이디 2014/08/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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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장 아비의 친척되시나요
    국회의원의 역활이 뭔가요 국민의 대변인 아닌지?
    그 장관 귀때기라도 때려야지, 그냥 호통만 치시니, 마음에 미흡하네요
  • harimao 2014/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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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는 알고 둘을 모르는 얼xx 구먼!
    동족상잔의 최고 비극의 전쟁이 6.25 전쟁을 하면서 북한의 중공군 측에서는 모택동의 아들이 전쟁에 참전하여 사망하였고 남한에서는 미국측 밴프리트 사령관의 아들이 참전하여 사망 한 사실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행하여야 할 자세를 보여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지도자분들은 6.25 전쟁 중 어떠한 행동을 하였으며 그 이후 명색이 국가 지도자란 분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였습니까?????? 아마 모르긴 해도 님 처럼 행동 하였을 꺼라 봅니다. 님은 물론 님의 자제분도 일반 서민의 자제인 윤일병 처럼 사병으로 최 일선에서 고생 하면서 근무는 시키지 않았을 것이라 본좌는 장담 할 수 있다 이 말 입니다. 이런 기사 제발 쓰지 말아 주세요!!!! 아들을 둔 부모들 속 떠지니 제발 조용하 옆에 찌그러 있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dd 2014/08/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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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냐
    지금 더 강하게 압박해도 모자랄판에 헛소리 지껄이지마라 너가 군대가서 맞아봐야 정신차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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