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패망은 주인이 없이 임시 땜빵 대표가 재왕적 횡포때문이빈다
대통령도 직선으로 뽑는데
당비대납으로 500명도 안되는 선거인단만 확보하면 누구나 시도지사 후보도 국회의원 후보에
선출되는 어처구니 없는 정당이 망당의 원인입니다
전당원 투표제로 당대표,대통령,국회의원, 지방선거 후보자 등등
전당원이 투표하면 끼리끼리 저질 정치 계파정치 청산되어 민주당을 살릴수 있다고 봅니다
씨앗 옥수수를 삶고 갈아먹은 새정치 비대위의 결과 2014/09/22 [09:09]
썩은 고목을 잘라내고 태워야 진보의 새싹이 자란다
계파 나눠먹기로 종결된 문희상 비대위원장 주차관리인 체제로 귀결된 새정치는 헌정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지역구 지분으로 총선에서 수족들 몇을 심을지 모르겠지만, 그대로 그렇게 떠나간다면~, 민심은 냉혹한 회초리로 진보의 영지를 쑥대밭으로 외면할 것이다. 썩은 제식구 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우다. 이제, 투사가 아닌 신예 중도 온건 수장:진보의 패권 이합집산 대표의 대전에서 대선주자 자리를 연합으로 강탈하고, 또다시 개혁을 바라는 민심을 쑥대밭으로 만들 것이다. 계파정치의 지분권 대표자를 뽑은 비대위원회는 철저한 실패작이 될 것이다. 외부인사 수혈을 거부한 새정치는 이제 늙고 이빨빠진 숫사자로 민심의 바다에서 추방될 것이다. 썩은 고목 몇그루로 백성을 살리겠다니 한심하고 희망없는 새정치다. 음습한 계파 똘마니 지역구 의원 몇선 관록으로선 가문의 영광을 세울 수 있으나, 햇볕이 들지 못하게 막는 민주주의 개혁 발전의 새싹을 허락하지 않는 불모지 초토화 비대위를 스스로 구덩이를 팠다. 가문의 영광이냐, 민심의 대변자냐? 새정치는 이미 쓰러지는 석은 고목들이다. 새누리는 좌클리과 젊은 비대위원장으로 난공불락 젊은층의 외연을 확장시켰다. 국민들이 독똑한데 무슨 원로정치냐? 한마디로 막걸리 마시고 장기판 두고 사우는 양노당 노인네 장기판보다 못한 새정치 비대위가 살길은, 외부 인사와 전문가 수혈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김정은 삼대 세습보다도 더 지독한 서민의 미래와 고향온정주의를 볼모로 독재를 세습하는 새민련 아마추어들~!!!!!!!111111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