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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eem
2014/11/12 [19:11]

- 이데일리, 해당 기사 삭제 의사 통지
- 박사님, 이데일리 입니다 새창으로 메일 보기받은날짜 :14-11-12 (수) 18:41
심상근 박사님께
보내주신 메일이 웹마스터 주소여서 저희 부서로 전달이 좀 늦게 돼서 바로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박사님께서도 잘 알고계시겠지만 요즘 언론사의 온라인부서는 포털 검색어와 키워드 등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기사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 역시 당일 지속적으로 포털 검색어에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던 상황에서 다른 여러 매체들에서 기사가 나온 걸 보고 작성을 했습니다. 박사님께서 말씀주신 거처럼 정치적 이해관계가 있거나, 어떤 사주를 받아서 작성한 게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메일 확인하시고 답 메일을 주시면 해당 기사를 즉시 삭제 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이 늦은 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