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윤회-박근혜 의혹 법정에서 가려야한다!

닫히지 않는 의혹을 풀기 위해서 정윤회는 법정에 서야 한다!

심상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11/12 [11:39]

정윤회 씨에 관련된 의혹이 닫히지를 않는다. 산불처럼 꺼지는듯하다가 다시 살아 오르기를 반복한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에 누를 끼쳐 국정 모멘텀에 훼손을 줄 뿐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게도 누가 된다는 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일이고, 고로, 법정을 통하여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그 것이 정윤회 씨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이다. 그는 그가 비선측근이 아니라고 주장하였고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수사를 하여 달라고 요청한 적도 있었다. 그의 요청은 법정을 통하여 실현되어야 한다.

 

▲ 심상근     ©브레이크뉴스


관련 보도와 기사들을 인용하자면:

채널A 황태순 정치평론가 발언 2014. 11. 06.

(문고리 권력과 김기춘 비서실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박근혜 대통령 입장에서는 정윤회를 멀리하려고 하지 않겠나요, 계속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싫으니까 라는 앵커 코멘트에) “글쎄요. 저는 그렇게 안 봅니다. 박근혜 대통령 입장에서는 최태민에 이어… 정윤회,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근거리에서 10년 이상 보좌를 받게 되면 사람이 일종의 거기에 순치가 됩니다. 그 사람 말이 편하고 그 사람 말이 귀담아 듣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갑자기 정윤회 실장을 그렇게 이상한 방법으로 쳐낼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그리고 역술가 이세민 씨가 박근혜 대통령과 수시로 통화한다고 하는데, … 한화갑 전 의원도 이세민과 가깝다고 자인했잖아요. 그렇게 알게 모르게 소문이 나면서 … 그러다 보면 방귀가 하나 하나 뽕뽕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일요시사 2014. 11. 10. 기사
‘정윤회 만난 역술인 수상한 위장전입 추적’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불거졌다. 정(윤회)씨와 만났다는 해당 역술인의 전력이 심상치 않았던 것이다. 이씨는 2000년대 초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의 친분을 앞세워 ‘인사 민원을 해결하고 각종 사업권을 따내주겠다’고 약속한 혐의로 수차례 조사를 받았고, 그중 일부 혐의가 사실로 인정돼 실형을 살았다.

 

게다가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최근에도 박 대통령과의 친분을 자랑하며 이권청탁을 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씨가 “정윤회는 내 말이라면 죽는 시늉까지 한다”며 회사를 모 대기업 납품업체에 선정되도록 청와대에 얘기해줄 테니 1억원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씨는 전혀 사실무근의 이야기라며 펄쩍 뛰고 있지만 정씨와의 친분이 부각되면서 이씨가 정씨의 동의나 묵인 아래 물밑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동아일보 2014. 11. 12. 기사
[오늘과 내일/박중현]라스푸틴 신드롬

 

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은 300여 년간 이어지던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막바지에 등장한 악명 높은 요승(妖僧)이다. 농부의 아들인 그는 젊은 날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수도사를 자처하며 사이비 종파를 세웠다.

 

대통령 ‘비선 실세’로 지목돼 온 정 씨가 세월호 참사 당일 만난 역술인 집에 여러 정치인이 드나들었다는 증언이 나온다. 비선, 무속인 같은 말이나 주변 정황에서 왠지 몇몇 대기업에 나타났던 ‘라스푸틴 신드롬’의 냄새가 풍겨 국민은 불안하다.


동아일보 2014. 11. 3일 기사
[단독]정윤회씨, 서울고 아닌 商高 출신

 

검찰 조사에서 정(윤회) 씨는 “대선 직후 박 대통령에게서 ‘고맙다’는 취지의 전화를 받은 게 마지막 접촉”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가 대선 때 막후에서 역할을 했다는 걸 방증하는 대목이다.(인용 끝)

 

상기 동아일보의 보도와 결론에 관하여 나는 다음과 같이 밝혔었다:
브레이크뉴스 2104. 11. 6일 기사:

인터넷신문에 칼럼을 기고해온 칼럼니스트 심상근 박사는 지난 3일 정윤회 씨와 동아일보 기자 변종국, 조건희, 최우열 등 4인을 박근혜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동아일보 기사 중 검찰 조사에서 정 씨는 “대선 직후 박 대통령에게서 ‘고맙다’는 취지의 전화를 받은 게 마지막 접촉”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가 대선 때 막후에서 역할을 했다는 걸 방증하는 대목이다“이라는 구절은 정윤회 씨가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측근이라고 주장하는 효과가 있으며, 고로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구절이다. 이 고발장 전문은 www.박통.kr 에 게재돼 있다.

 

한편 심 박사는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정윤회 씨가 그런 발언을 하지 않았는데 와전되어 그러한 결론이 나왔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사실관계를 밝히려는 차원에서 고발을 하였고, 검찰은 과연 정윤회 씨가 그런 발언을 했는지 여부와,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상기 동아일보 기자들은 그러한 인용을 하였고 더 나아가서 그러한 결론을 내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조사를 하여 주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사 인용 끝)

 

그러나 그러한 고발조처 기사에도 불구하고 상기 동아일보 기사의 구절을 인용한 기사들이 계속 떠오른다. 예를 들면,

 

이데일리 2014. 11. 09. 기사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 `정윤회`, 누군가 봤더니..

 

동아일보는 검찰 조사에서 정윤회 씨가 “대선 직후 박 대통령에게서 ‘고맙다’는 취지의 전화를 받은 게 마지막 접촉”이라고 진술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이것은 정윤회씨가 대선 때 막후에서 역할을 했다는 걸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윤회씨는 고 최태민 목자의 사위로 지난 2004년 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가 되기 전 까지 비서실장 역할을 맡아왔다. 그러나 이후에는 정식 보좌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은 채 입법보조원 신분으로 일하며 박 대통령의 지근거리에서 보좌진들의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인용 끝)

 

이에 대해서 본인은 반론의 기회를 달라고 요청한 상태이며, 황태순 평론가는 이미 고발한 상태이다. 이러한 조처들은 모두 www.박통.kr에 게재되어 있다. 동아일보가 근래 집중적으로 기사들 및 채널A 방송으로 정윤회 사안에 대하여 의혹을 일구는 것에 대하여, 사측이 의도적으로 주도하는 경향인지에 대하여 본인은 심대한 우려를 하고 있다.

 

문제는, <정윤회 비선의혹>은 일반적으로 장사가 되는 토픽이라는 점이다. 언론 상이건, 술자리건, 잡담 자리건, 쉬운 표현으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본인은 여러 개의 고발 고소를 제기하여왔다. 법적 구속력이 없이는 그러한 이야기들이 언론매체나 정치인들, 평론가들, 유명 인사들 입을 통하여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3일 본인은 브레이크뉴스 칼럼 “정윤회는 박근혜 대통령 비선측근 아니다”라는 칼럼을 통하여 본인이 검찰에 제출한 고소장의 진술서 일부를 공개하였다:

 

검찰에 제출한 진술서 49항에서 54항 및 그 칼럼의 일부를 인용하자면:

49. 대통령 취임 후, 사무실 전화번호도 모르고, 비서들 휴대폰 전화는 알고 있지만 저를 경계하는 눈치여서 전화 하기를 예전에 그만 두었고, 오직 편지만 매주 한 번씩 보내드렸습니다.
50.  그러나 7월 말경, 저는 저의 편지가 중간에서 채뜨려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1. 그래서 박지만 군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협조를 구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52. 우연의 일치겠지만, 그 다음 주, 휴가에서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은 참모진을 많이 바꾸었습니다.
53. 그 후, 대가 센 신임 비서실장과 문고리 권력 사이에 긴장 설이 떠돌고, 이에 대응하여 문고리 권력들 일부가 대적하는 의미에서 정윤회를 끌어드리려고 한다는 이야기들이 언론에 떴습니다 (시사저널 등).
54. 그러므로, 아무 실질적 증거는 없지만, 결국 저 때문에 그들이 대통령도 모르게 정윤회를 끌어들이고,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누가 끼치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혼자 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www.박통.kr 에 모두 게재되어 있습니다. (검찰에 제출한 진술)

 

그 사건은 실제로 큰 사건이었다. 작은박통(주: 박근혜 대통령)은 이 오라버님이 무슨 이유로 편지를 끊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물론 박통 지키기 칼럼들은 계속 썼으므로 완전히 삐친 것은 아니지만 무슨 이유로 내가 편지 보내는 것은 그만 둔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나는 한 주도 편지를 안 한 적이 없었다. 그들이 가로챈 것이 발각되었다.

 

일부 수석과 일부 문고리 비서관들 (정호성은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 중 가장 신뢰할만하다)이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들은 굴러들어온 돌인 나에게 밀리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래 자술서에 보이듯이, 나의 인연은 1975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박정희 대통령님은 내 글을 정말로 좋아하셨다).


나의 분석으로는, 그래서 그들은 정윤회 이름을 끌어들인 것이다. 자기들 편으로서 가장 중량감 있는 이름이 ‘정윤회’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뉴스에서는, “신임 비서실장에게 인사관련 권한 등을 빼앗기자 그에 대적하기 위하여 정윤회에게 S.O.S.를 쳤다”는 기사가 떴었다. 그리고 정윤회가 박근혜 대통령을 독대하였다는 추측성 기사도 떴었다. 나는 이를 전혀 믿지 않았고 지금도 전혀 믿지 않는다. 연막작전으로 분석하였다 (이 점은 지금이라도 기자들이 취재하여 알아보기 바란다. 나 자신 객관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알고 싶다).

 

그리고, 정윤회가 시켜서 지만 군을 미행하였다는 뉴스도 떴다. 나는 대뜸 정윤회의 이름을 그들이 팔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그리고 나의 생각을 지만 군에게 편지로 전하였다. 지만군과 나의 기를 죽이기 위한 위장이라고 나는 지금도 믿는다. 그 기사를 쓴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그와 같이 이야기하였고, 그 기자는 수긍하는 기미였다. 정윤회는, 스스로 주장하듯이, 그럴 이유도, 그럴 힘도 없었다. 다분히, 그의 이름이 도용되었다고 나는 믿는다 (수사도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점은 지금이라도 기자들이 취재하여 알아보기 바란다. 나 자신 객관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알고 싶다).

 

나는 이런 분석에서 틀리는 적이 거의 없다. 정윤회는 거의 청천하늘에 날벼락 맞듯이, 이름을 도용 당하였다고 나는 믿는다. 작은박통 최측근들이 뭐 작은 편리를 보아주면서 정윤회를 들뜨게 만들고 호기를 부리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 하여도 그들의 궁극적 목적은 정윤회의 컴백이 아니고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일), ‘얼굴마담’ 역할로 정윤회를 이용하였다고 나는 믿는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정윤회 이름은 뉴스에 자주 오르내렸고, 그가 컴백한 것 아니냐, 대통령과 연인 관계 아니냐는 등의 추측이 많이 떠돌았다. 이 면에서 그 대통령 측근들은 불충의 죄가 막대하다. 아무리 내부적으로 싸움이 붙어도 주군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진실로 소인배의 짓거리이다.

 

그러던 참에 세월호가 터졌고, 그 측근들이 불을 지핀 “정윤회 컴백 설’, ‘정윤회 연인 설’은 박근혜 대통령을 공격하고 싶은 세력들에 의하여 큰 산불로 증폭되었다. 그들의 불충이 야기한 대형사고이다.

 

정윤회 자신도, 대통령과는 여러 해 연락조차 없었고, 대통령 당선 직후 받은 인사 전화가 유일한 연락이었다고 진술하였다. 그리고 전과 이력이 있는 그 역술가는 자기 자신이 박근혜 대통령과 자주 통화한다는 거짓말은 했지만 정윤회가 대통령과 연락이 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는 알고 있다. 그 역술가는 사정당국에서 수사를 할 것으로 예측된다.

정윤회가 “억울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나는 수긍한다. 상술한 바와 같이, 그는 이용 당한 것으로 분석되며, 그 점이 백만 배 부풀려져서 여름 내내,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정윤회는 박근혜의 숨은 연인이다”, “장인에 이어 사위까지…” 이러한 참담한 이야기를 수백 년 이상 이어갈 것이다. (상기 11월 3일 칼럼 인용 끝)

 

여기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고립무원의 처지이다. 왜냐하면, 대통령 측에서나 나 자신이 아무리 <정윤회 비선측근>설을 진화시키려고 해도, 나머지 세상사람들에게는 그 설이 떠돎으로 인하여 손해는커녕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술자리건 잡담자리건 이야기하여 재미있고, 기사화하면 클릭 수 많이 올라가고, 그 싸가지 없는 대통령 측근 일부는 상술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여 좋다. 정윤회 혹은 그 역술인 이 모 씨 등 그와 교류하는 자들은 대통령과 줄이 닿는지도 모른다는 설이 은근히 힘이 된다.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럴지도 모른다”고 세간에 알려지고 있는 한 어깨에 힘 줄 수 있고, 심지어 이권청탁 조로 돈을 요구할 수도 있다.  

 

상기 검찰진술 및 www.박통.kr에 게재된 여러 자료에서 이야기하였듯이, 나는 정윤회가 2012년 대선 전후 그리고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측근이었다는 이야기가 100% 허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 것은 제3자에게는 주장으로만 받아들여 질 것이다. 그러므로 이 칼럼 서두에 나열한 바와 같은 이야기들이 TV로 인터넷으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그러므로, <정윤회 게이트>는 법정에서 가리어져야만 한다. 피고발인으로건 참고인으로건, 정윤회는 반드시 법정에 서서 선서를 하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 그 진술들과 기타 증언 및 증거물 등을 토대로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  

    

재언하거니와, 정윤회 씨에 관련된 의혹이 닫히지를 않는다. 산불처럼 꺼지는듯하다가 다시 살아 오르기를 반복한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에 누를 끼쳐 국정 모멘텀에 훼손을 줄 뿐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게도 누가 된다는 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일이고, 고로, 법정을 통하여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그 것이 정윤회 씨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이다. 그는 그가 비선측근이 아니라고 주장하였고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수사를 하여 달라고 요청한 적도 있었다. 그의 요청은 법정을 통하여 실현되어야 한다.
sheem_sk@naver.com

 

*필자. 심상근. 미 버클리대 박사. 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ssheem 2014/11/12 [19:52] 수정 | 삭제
  • 박사님, 이데일리 입니다 새창으로 메일 보기받은날짜 :14-11-12 (수) 18:41
    심상근 박사님께

    보내주신 메일이 웹마스터 주소여서 저희 부서로 전달이 좀 늦게 돼서 바로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박사님께서도 잘 알고계시겠지만 요즘 언론사의 온라인부서는 포털 검색어와 키워드 등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기사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 역시 당일 지속적으로 포털 검색어에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던 상황에서 다른 여러 매체들에서 기사가 나온 걸 보고 작성을 했습니다. 박사님께서 말씀주신 거처럼 정치적 이해관계가 있거나, 어떤 사주를 받아서 작성한 게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메일 확인하시고 답 메일을 주시면 해당 기사를 즉시 삭제 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이 늦은 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