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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물 2006/02/1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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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토에 피 농사 라 지나는 사람마다 혀 만 차는 구려.
    벼 농사 지으라고 전당대회에서 압도적으로 밀어 대표 만들어 주니 피농사만 지어 놓고 누구를 바라보니 그 논을 바라 보겠오?
    옥답에 알곡을 뿌려도 갖은 병충해에 비바람에 자연재해 당하고 수확 할
    곡식이 쉽지 않은터에 피사리 하라고 피 만 온통 심어 놓은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불행중 불행이 아닐수 없다오.
    결국 자의가 아니겠지만 벼 수확도 못하고 피 사리는 커녕 논을 확 갈아 엎어지게 되어지니 이 꼴을 어찌 한담.
    그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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