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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실용개혁세력의 정당 등과 연대에 노력'

한화갑 민주당 대표 '기자간담회'서 밝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2/11 [20:09]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10일  “오는 5월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나갈 후보 선출은 국민들이나 주민들이 민주적이고 공정했다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뜻을 같이하는 중도실용개혁세력의 정당, 개인이나 모든 사회단체와 연대해 정치적 새 틀을 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송원리조트에서 열린 광주시당  워크샵에 참석한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면 도약의 발판이 되겠지만 실패하면 외연확대가 이뤄지지 못할 것”이라며 “오는 5.31전국동시 지방선거가 민주당의 재건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지지기반인 호남과 수도권에 집중 할 것”이라며 “1차적으로 호남에 역점을 둘 것으로 호남의 민심은 수도권 호남출신들의 결집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 다음주 월요일 (13일) 대법원에 상고한다고 했는데 지방선거 이전에 판결이 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법의 테두리내에서 다하겠다. 판결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다. 제 입장에서는 뭐라 말할 수 없다”

- 강운태 전 의원의 시장 후보 자격은.
“당의 입장에서는 당헌.당규를 지켜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을 강조한 것이다.어느 특정인에게 유불리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 나올 수 없다는 말인가.
“당헌.당규대로라면 그렇다. 정치적인 상황은 가변적일 수 있으나 전체를 위한 것이지 어느 특정인을 위해 당헌.당규를 고칠수 없다.강 전 의원은 사무총장을 지내고 당헌.당규에 대해서는 잘 아는 사람이다”

- 지방선거 전에 고건 전 총리와 국민중심당 등과 연대가 가능하다고 보는가.
“노력을 할 것이다. 당내가 운영위원장 안된 것을 두고 불만들이 표출되고 있으나 어느 정당이나 그런 현상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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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물 2006/02/12 [06:21] 수정 | 삭제
  • 벼 농사 지으라고 전당대회에서 압도적으로 밀어 대표 만들어 주니 피농사만 지어 놓고 누구를 바라보니 그 논을 바라 보겠오?
    옥답에 알곡을 뿌려도 갖은 병충해에 비바람에 자연재해 당하고 수확 할
    곡식이 쉽지 않은터에 피사리 하라고 피 만 온통 심어 놓은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불행중 불행이 아닐수 없다오.
    결국 자의가 아니겠지만 벼 수확도 못하고 피 사리는 커녕 논을 확 갈아 엎어지게 되어지니 이 꼴을 어찌 한담.
    그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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