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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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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리=노혜진
    경향신문 취재결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카운슬러인 노혜진씨의 학력도 부풀려져 있음이 확인됐다. '부자들의 습관을 훔쳐라' '1등 아이 성격 부모가 만든다' 등 심리상담 서적을 출간하며 화제를 모았던 노씨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도쿄대학교와 연세대 대학원 교환학생과정을 수료하고 보스턴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소개해왔다. 하지만 모두 거짓이었다. 이에 대해 노씨는 "도쿄대와 연세대 대학원에 등록해 학교를 다녔으나 졸업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보스턴대 철학 박사 학위와 관련해서도 적절한 해명을 내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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