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티조선
2015/08/24 [22:08]

- 이씨조선의 추태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 당시 고려시대때만해도 전라도에서 이렇다할만한 많은 인재들이 고려조정에서 많은 활약을 해왔습니다. 특히나 고려의 개국공신인 최지몽의 고향이 전남 영암 출신이라고 하죠. 그리고 송나라 상인들이 나주항을 많이 이용할 정도로 상당히 많이 번성하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화려했던 전라도의 역사가 뒷길로 사라지고 유배지라는 좆같은 딱지를 붙이게 된 사연은 이씨조선 바로 이성계의 권력장악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일베충들이 전라도를 비하하는 경향에 우파들이 전라도 차별의 근간이라고들 다들 생각하고 있는데 실상은 이씨조선 개 사림파 성리학 패걸이에게서 그 근간을 찾아야 합니다.
이성계가 비록 전주에다 자기 본적지를 지정했다지만 결국 자신의 권력에 제일 항거를 많이 할 것 같은 지역이 전라도라고 보면서 그들을 집중적으로 수탈하고 차별하고 유배지로 지정하여 반역향으로 낙인을 찍는 등 전라도에 대한 지독한 차별은 개조선 십성리학 패걸이들의 잔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단 전라도 뿐만 아니라 전 지역이 이씨조선의 500년 집권 동안에 일부 성리학 사대부 파만 실권을 장악해 부귀공명 찍고 심지어 자기네들 끼리도 실컷 권력 다툼의 늪에 빠진 째 서로 피튀기는 싸움질을 계속 해왔죠. 그 사이에 많은 양민들은 이성계의 더러운 정체성이라는 성리학의 지랄같은 명분 아래에 지속적인 차별을 당해왔고 아프리카보다 더 궁핍한 똥가루 투성이 아래에 지독한 사생활을 이어왔습니다.
이런 자기 백성들을 오랑캐 취급을 하면서 고혈을 짜댄 이씨조선을 한민족의 정통성으로 모시면서 지금의 서울 한구석에 그들을 기리는 경복궁이 아직도 자리를 하고 있죠.
이는 한민족의 최악의 치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지랄 같은 정체성 아래에 한국은 무조건 조선 것만 써야되고 천한 것은 평생 천한대로 살아야 되며 돈거래를 하면 안된다는 얼빠진 법칙 아래에 우리 조상님들이 여태껏 얼마나 굶주림에 시달려 왔으며 이러한 명분으로 지금의 북한이 삼대세습이 성공했다는 점도 이해를 해야 합니다.
더이상 한반도는 이씨조선의 잔재아래에 살면 절대 안됩니다. 누구든 궁핍함과 개인우상화의 희생양이 되기 싫으면 경복궁을 폐쇠하고 서울시 근처에 있는 모든 조선왕조 무덤을 폭파시켜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