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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khl
2015/02/23 [13:02]

- 과연 필자가 오페라를 아는지 의심스럽네요..
- 필자가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지 의심스럽네요.
동경채씨가 발행하는 더뮤직월간지에 갑자기 유능한 신입기자가 발행인 자리를 차고 들어온다면 이런소리 하지 못하실텐데 그때도 새롭게 잡지를 만들거라고 말씀하실수 있을런지요. 전문가가 아닌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책임질수없는 내용을 쓰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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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2015/02/23 [19:02]

- 동선생님,예상대로 물타기 기사를 칼럼으로 쓰셨네요
- 웬 진작 이런 의견을 개진하셔서 예진씨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가져오시지 2달 가까이 지나 무슨 의도를 가지고 이제야 이런 기사를 쓰시나요? 칼럼니스트라면 다 그런가요? 국립오페라단은 지난 1년동안 임기 못채우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 달아나듯 떠난 속칭 예술경영가 없이도 굴러간 단체죠. 많은 이가 우려하는 것은 또다른 친위대가 나서서 비겁하게 낙하산타고 내려온 인물을 옹호하는 물타기 기사를 곧 쓰겠구나 했는데 귀하가 그 지위에 선 것을 보고 참으로 우리의 천박한 잡지문화의 구정물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페라는 오페라인들에게 맡기십시오. 그리구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정론으로 비록 배는 곯리단해도 정정당당히 본인의 의견을 밝히시라.
그게 동대표의 잡지에도 큰 시너지가 되리라 믿습니다. 저는 국립단장 사태가 개인적 비리로 엘로우잡지에서 농단 당하는 것을 보지않기를 바라며 오페라안에서 여과되고 이번 사태가 한국오페라를 다시 돌아다 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동선생, 물타기에 나서지 마시고 이런데 끼여들어 재미보려는 아류가 되지 마시라. 일단 오페라인들의 현장목소리를 귀담는 열린 귀를 가지시기를 기대합니다. 왜 국립단장 출신을 비롯한 원로들이 반대서명을 해야만 했는지 한번이라도 확인하시고 이런 칼럼을 써야 그 흔하디흔한 칼럼과는 다른 소중한 목소리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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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2015/02/23 [22:02]

- 이건 뭐....
- 젊고 신선한 기획과 경영 마인드 긍정적 시각???? 이라뇨? 스스로도 제작 한번 해본적이 없다하였죠. 기획과 경영은 갑자기 되는 것도 아니고 오래했다고 좋은 기획과 경영을 할수있는것도 아니지요. 적어도 경력이 있어야 하고 그것이 이 채용에 합리적으로 기준잣대가 됐어야겠죠.
요즘은 아무나 평론하시나??? 별명하나 붙여주고 싶네요... 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