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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상님 2006/12/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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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은 광신도들 선물용이야
    핵먹고 따뜨한 겨울 보내라고.
  • =_= 2006/12/1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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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연방? 그것은 김정일 정권이라는 썩은 송장과의 춤 . .. . .

    옛날 로마의 형벌 중에 죽은 시체를 가져다가 산사람과 얼굴은 얼굴끼리 마주보게 묶고 손과 팔은 손과 팔끼리 몸은 몸끼리 발 다리 역시 발 다리끼리 한데 칭칭 묶어 놓고 내 버려 두는 것이 있었다.
    몇 시간 지나면 송장의 썩은 물이 산사람의 입, 코, 눈으로 들어가기 시작하고 다른 부분의 썩은 물 역시 점차로 산사람의 몸 속으로 스며 들어와 산사람은 그 악취와 산채로 온 몸이 안팎으로 썩어 들어가는 고통 때문에 며칠동안을 말할 수 없이 심하게 괴로워하면서 서서히 죽게 되는 것이다.

    1994년 7월, 김일성이 죽고 나서 북한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였다.
    김대중씨가 대통령이 되면서 죽은 시체나 다름없던 북한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북한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위에 말한 로마의 잔인한 사형 법처럼 죽은 북한과 한데 묶인 남한이 움직이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서 남한은 죽은 송장과 한데 어울려 어느 노망난 늙은이의 북장단에 맞추어 미치광이 송장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남한은 혼자서 두 사람 분의 체중을 감당하려니 힘도 두 배로 들 뿐 아니라 썩어 가는 송장 독으로 죽을 위험에까지 처하게 되었다.
    즉 김대중의 햇볕정책이라는 밧줄이 죽은 송장 북한 정권을 산 사람 남한과 마주 대고 묶어서 북한이 산 것처럼 보이게 해왔던 것이고, 북한의 더러운 좌익 사상과 가난이 남한의 입과 코로 송장 썩은 물처럼 스며들어 오고 있고 이 때문에 남한은 좌익 사상과 경제적 부담으로 허덕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북한, 엄밀히 말해 북한 김정일 정권이라는 썩은 송장과 우리 남한 사람들을 마주 대어 묶고 있는 햇볕정책과 포용정책이라는 밧줄을 끊지 않으면, 일 이년 내로 남한 역시 경제적으로는 물론 사상적 정신적인 면까지 북한과 꼭 같은 완전 파산 상태로 전락하여 육이오 직후처럼 아무것도 남지 않은 폐허 같은 국제 거지 국가 가 될지도 모른다.

    압록강 철교 북쪽 단동에서, 동전 넣고 보는 망원경으로 중국사람들이 북한의 못사는 광경을 재미나게 구경하면서 야아! 꼭 삼십 년 전 중국 같다 하면서 웃고 지껄이는 것을 보았다.
    곧 일본 대마도에서 경비행기를 전세 내어 부산 위를 빙빙 돌며 일본사람들이 소위 노동자의 낙원에 사는 한국 사람들에게 먹던 빵 조가리를 던져주면서 그걸 서로 주워 먹으려고 한국 사람들끼리 싸우는 걸 재미나게 구경도 하고 비데오로 촬영해 가는 날이 오지나 않을가 하는 우려 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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