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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7/05/08 [08:05]

- 대통령 후보는 폭풍우를 뚫어야 한다
- 대통령 후보가 되려는 사람은 현직 대통령 말 한마디에 떨어져서는 곤란하다. 그런 정도라면 자격이 없다. 다음 한국의 대통령은 적어도 부시같은 자와도 맞짱을 뜰만한 정도가 되어야 한다. 나는 처음부터 고건이나 정운찬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노대통령은 곧 퇴임한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 나설 것도 아니니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다. 그는 노벨상 받을 일도 절대로 없다. 체면도 없다. 그저 물귀신이다. 그야말로 너죽고 나죽자이다.
그런 물귀신 하나 못 이기는 작자라면 그만 두어야 할 것이다. 노대통령이야말로 차기 대통령에 나설만한 그릇인지를 재 보는 가장 좋은 잣대이다.
그런데 노대통령이 다 공격하는데 천정배만 공격하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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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007/05/08 [09:05]

- 모든것이 노대통령이 한짓이라고 하네
- 이건 억지다! 퇴임을 앞둔 대통령이 그런일을 벌리다니? 최소한도 자신에게 이득도 없는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