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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2007/05/29 [12:05]

- 당연한 것 아닌가?
- 경찰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조직의 수장을 뒤흔드는 것은 바로 자신이 누워 침을 뱉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냐.
참으로 한심스러울 뿐이다.
이것이 바로 경찰 조직의 든든한 뿌리라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을 뿐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담지 않는 형국은 분명 잘못됐다.
일부 직원이지만 각성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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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균
2007/05/29 [13:05]

- 시민들은 누구를 믿어야 하나
- 자기들이 잘못한 일을 가지고 왈가불가 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생각이다.
조직의 잘못도 아니 모든 것을 책임지고 물러나라 하는 것은 경찰 조직의 잘못된 행각이 아닌지 모르겠다.
아무튼 더 이상 조직을 더럽히는 추태는 그만두고 도둑님이나 잘 지켜 주었으면 한다.
그렇게 할 일 없으면 거리에 나가 교통정리라도 해라.
일부 뜻있는 전북도민과 경우회 직원들 참 멋있다.
나도 전북에 가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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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2007/05/29 [13:05]

- 전북도민에게 박수를 보낸다.
- 제주도에 거주하는 사람인데 전라북도 도민들 참으로 생각이 올바로 정립되어 있는 것 같다.
글구 경우회 회원들 역시 대단합니다.
잘못이 있으면 감싸주고 얽혀있는 매듭을 풀기 위해 노력해야지 자신의 상관을 죽이려 드는 것은 잘못됐다.
그 사람들 부터 감찰 조사해보면 분명 비리가 있을 것이다.
국민 세금으로 월급받으면 열심히 근무해야지 인터넷이나 뒤져 말도 앙되는 소리를 하냔 말이다. 속이다 후련합니다. 기자님 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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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식
2007/05/29 [13:05]

- 뭐라고!
- 아니 상관이 무엇을 잘못했나 근본부터 따져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 바로 조직의 발전일 수 있다.
무조건 감싸는 것은 잘못됐다는 생각이다.
시민 여러분 저희에게 더 이상 욕하지 마십시요.
스스로 책임지는 상관이 더 필요한 것 아닙니까?
당신들 부터 가정부터 잘 챙겨.
다른 사람일 상관하지 말고.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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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2007/05/29 [13:05]

- 참으로 한심 스럽네
- 여보세요?
말을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뭐! 가정부터 잘 챙기고 다른 사람일 상관하지 말라고 하신 님은
무엇을 잘 하셨는가 묻고 싶네요?
그것이 님들의 조직 형태 입니까?
우리 회사는 10명도 안되지만 한 식구처럼 감싸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조직 아닙니까?
님이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여론 몰이로 인해 그만두면 좋겠습니까 정중히 님의 상관에게 사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