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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승현 2007/09/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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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운명이란~
    너는 그 10년 전에 이회장을 욕하고 당나라당을 뛰쳐 나갔을때 이미 너의 운명은 정해졌다. 너의 운명은 그 순간에 이미 끝이 났다. 박정희를 흉내내니 이제 박근혜에게 아버지 노릇 하고 싶은가? 빨리 정신 차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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