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변심금 2008/09/21 [15:09]

    수정 삭제

    저도 군입대를 둔 어머니로서 요즘 들려오는 군부대의 선임병들이 구타 폭언,폭행의으로 인하여 실질적으로 몇개월만에 제대한 사실도 보았고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은
    동생들의 말도 들었읍니다. 그당시는 부모님이 걱정할까 두려움에 말도 못하고 혼자
    얼마나 고통스럽게 지냈는지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매스컴에는 요즘 군부대가 좋아졌다고 하길래 남들이 군대보내면서 걱정하면 걱정일랑 허덜말라고 했었는데 내가 닥치고 보니 정말 걱정됩니다. 군관계자 여러분! 선임하사라고 진정 정신병자같이 행동하는 포악한자들을 색출해내시어 맘 편하게 보낼수 있도록 감시하시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