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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프네 2008/09/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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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슬프네요....이 뉴스를 보고 가슴이 얼마나 아팠는지 모릅니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정말 있을 수 없고 나쁘지만....열흘밖에 안된...몸조리도 못하고 있는 아내가 아이와 함께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다는건....과정도 그냥 지나치면 안되리라 봅니다. 아기 낳고 몸도 회복하지 못한 아내에게 죽고 싶을만큼 힘들게 하던 내 남편이 생각나....너무 너무 통곡하고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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