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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2022/05/08 [15:05]

- 교육감 선거에 즈음하여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청소년들이 한국의 청소년들이라고 합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생존경쟁에 휘말려 살아야 하는 우리 청소년들,
대학을 졸업하고 나와도 취업의 경쟁에서 허덕여야 하는 우리의 젊은 세대들
그 모든 책임은 교육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교육감선거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교육감을 뽑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태의연한 사고를 가지고 유권자들을 선동만 하려는 교육감후보자를 선택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