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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88 2022/11/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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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숙 시인님, 글 잘 읽었습니다. 최근 봉화군 아연광산 붕락, 고립사고로 열흘동안 갇혔던 광부 2명이 무사귀환하여 언론의 큰 관심을 모았지만, 광부는 가장 위험하고 힘든 일을 하는 노동자입니다. 는 이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얼룩진 산업화시절의 핏빛노동을 담은 시집입니다. 멕시코의 죽은자의 날을 소재로 한 영화 코코의 주제음악"기억해줘"처럼 28, 44, 229, 223, 222.....그렇게 이제는 숫자로만 세상에 남겨진 '광부들' 많음을 세상이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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