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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이 올해 지령 500호를 맞습니다”

이여춘 발행인 신년사

경기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24/01/03 [11:23]

▲ 이여춘 발행인 (C)

갑진년 새해 독자 여러분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올해 창간 16주년을 맞이함과 함께 11월이면 지령 500호를 발행하게 됩니다. 올 한해 신문사 내부적으로는 겹경사를 맞이할 준비로, 국가적으로는 4.10 총선 보도로 매우 바쁜 한해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올 한해가 본지에게 뿐만이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몇 가지 보도 기준과 행위 준칙을 마련했습니다.

 

총선 보도는 공정하게

 

올해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선거가 될 전망입니다.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있는 기존의 두 정당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외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창당하는 이준석 신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창당하려 하는 이낙연 신당, 여기에 전통의 소수당인 정의당 등이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지는 총선 국면을 맞이해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의 후보자들의 면면을 있는 그대로 소개해 이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대리인을 선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본지의 총선 관련 보도의 원칙은 공정, 정치적 중립, 유권자 중심의 관점 유지입니다.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며 공정하게 보도하지만 유권자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들에 대해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역 밀착형 보도의 강화

 

인터넷신문인 경기브레이크뉴스는 논외로 하고, 종이신문인 주간현대신문은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의 신문입니다. 그러나 여러 여건상, 특히 기자의 부족으로 지역 밑바닥의 정서를 반영하는 보도는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지난해부터 시민기자 10여 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민기자들과 함께 지역민의 삶의 애환을 반영한 고발 기사 등 지역 밀착형 기사를 담아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와 성원도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지령 500호 기념사업의 실시

 

본지는 올해 11월 지령 500호 신문을 발행하게 됩니다. 본지는 지령 500호 발행을 기념하기 위해 특집기사를 준비함은 물론이거니와 자문위원들을 중심으로 ‘신문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령 1,000호를 준비하는 장기 발전계획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신문 기사에 반영된 주요인물들의 인터뷰 기사, 특집기사를 엄선해 책자로 발간해 그동안의 발자취를 또 다른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또한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독서대전’ 등의 축제를 개최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합니다.

 

독자배가운동 전개

 

모든 언론은 독자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사라도 읽어주는 독자, 보아주는 청취자가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본지는 올해 지령 500호를 기념해 본지의 존재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독자배가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갑진년 새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좀 더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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