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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채용공고 무료등록 서비스 오픈

불량기업 철저한 모니터링 제도를 통해 구직자 보호에 나서

정형석 기자 | 기사입력 2009/04/23 [18:20]
그동안 취업포털사들이 무료화를 선언해왔으나 스카우트는 불량기업 등록을 우려해 전면 유료 서비스를 선보인 가운데 최근 구직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등록 서비스를 선보인다.
 
취업•경력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가 지난 16일부터 일반 채용공고 등록을 무료화를 선언함에 따라 구직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가운데 기업회원들에게도 비용부담 없이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카우트는 그 동안 채용공고 등록 서비스를 유료화 함에 따라 경쟁사와의 채용공고 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말끔히 해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무엇보다 국내 최다 취업전문 컨설턴트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구직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전망이다.
 
스카우트는 인재채용의 신속성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등록 후 즉시 채용공고가 노출 되도록 했다. 하지만 구직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불량기업의 공고에 대해서는 철저한 모니터링 제도를 통해 마감처리를 하는 등 적극적인 구직자 보호에 나설 방침이다.
 
이밖에 스카우트는 사업자등록증 도용이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채용공고 등에 대해서는 심의규정을 통해 부합하지 않을 경우 마감처리 하는 등 양질의 채용공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스카우트 고객만족팀 02-3482-336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스카우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처음으로 스카우트 채용공고를 등록하는 기업회원들에게 유로 노출서비스인 포커스 채용배너와 하이라이트 채용배너, 우대채용정보 서비스 등을 각각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카우트의 임웅환 사장은 “구직자들에게 더욱 많은 채용공고를 선보이고, 기업회원들에게도 인재채용의 비용부담을 줄여 많은 채용공고가 등록 되길 바란다”며 “양질의 채용정보와 다양한 켄턴츠를 선보여 구직자와 기업인사담당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취업사이트가 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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